권익위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 헬기 전원 당시 전 부위원장 부당 개입 있었다” 인정 | 경향신문
정승윤 전 부위원장, 서울로 이송 결정 직원에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처리 지시해 확정
권익위 TF “병원간 공식적 협의” 진술 확보
김건희 명품백 사건 처리도 ‘의도적 지연’ 정황
처리 중 윤석열과 심야 비공식 회동 확인돼
「권익위 정상화 추진 TF」 운영결과 발표

이재명 대통령 메시지:
<검찰의 조작기소를 통한 사법살인,
테러범을 동원한 흉기살인,
조작언론을 동원한 명예살인.
이 위중한 3대살해 위협으로부터 국민 곧 하늘이 저를 살려 주셨으니 제 목숨은 이제 온전히 국민의 것입니다.
하늘이 제게 생명 보전을 넘어 큰 일까지 맡겨 주셨으니 제가 할 일은 오로지 국민을 위한 나라,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 작동하는 권력을 만드는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그저 고맙습니다.
마지막 한 순간까지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국민 곧 하늘을 위해 충심과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052887765864649031
칼에 찔려 대수술을 받고도 끊임없이 군중 속으로 들어가서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세를 보면 생사를 초월한 거인같은 느낌이 듭니다.
4년 남았는데 너무 짧습니다.
놓치기 싫습니다.
이런 사람 또 없습니다.
대통령이 되어 주셔서, 그리고 나라를 회복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같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