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후보가 민주당 후보니까
민주당 지지자들은 민주당 해당행위 하지말고
지지하라는 분들 말씀은 잘 알아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분들중 당대표 정청래대표에게 우호적인 분들은
눈을 씻고 찾아보기 어렵다는 점은 무엇을 의미하는것일까요
여러분들이 말씀하시는 민주당 해당행위에는
정청래 당대표를 흔드는건 민주당 해당행위라고 써있을텐데요?
김용남 후보와 정청래 당대표 그 둘을 가르는 차이가 무엇인건가요
여러분들이 김용남 후보가 민주당이라 아껴야한다는 마음 잘알았으니 그 마음 고이 간직하시고
정청래 당대표도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그렇죠. 당원의 절대 다수가 찬성하는 당대표에게는 국힘보다 더 적대적인 사람들이 국힘출신이 민주당 후보라고 무조건 투표해줘야 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죠.
정청래를 민주당원 100%가 지지해서 뽑았나요? 박찬대 후보 역시 38%의 득표를 받았습니다. 대강 6대 4 정도의 결과로 당대표에 선출된 거고, 당연히 지금도 정청래 대표 행보를 맘에 안들어 하는 40%의 사람들 있어요. 요즘에 했던 삽질로 더 늘었을 수도 있고. 그 사람들의 비판하는 목소리 역시 수용하고 받아들여 당 운영을 해야 하는 것이 당대표라는 자리입니다. 아니면 뭐, 당원들 뜻 앞세워서 자기 비난하는 사람들 당대표 권한 남용해서 장동혁처럼 제재라도 하시게요?
그럼 김용남 후보는요? 당원이 투표해서 뽑은 거 아닙니다. 님이 감싸려고 하는 바로 그 민주당 지도부가 추천하고, 정청래 대표가 결재해서 민주당 후보로 내세운 게 김용남 후보에요. 김용남 후보가 경선이라도 거쳤고, 그 경선 과정에 참여해서 반대표를 던진 경우라면 모를까, 당에서 전략공천으로, 100% 당 지도부의 의지로 공천 준 사람을 까는 걸 정당화하는 데에 정청래 대표를 앞세우는 것 자체가 웃긴 거죠.
1. 1인1표제로 바뀐 지금도 6:4인가요? 대략 민주당 지지자 여론조사로는 대략 7:3 넘지 않나요?
2. 여기 클리앙 글 읽어보면 비판과 비난도 구분 못할 정도로 문해력이 떨어진다 생각하나요?
3. 김용남이 전략 공천된 것이 당지도부의 독단인지 지난번 조국혁신당과 합당껀 무산된 것처럼 당지도부에 대한 다수 의원들의 압력때문인지 알고 계신가요?
같은 논리로 잼통도 비판하시렵니까? 아니면 민주당 지도부가 독딘적이지 않고 다수 의원들의 의견을 반영하는구나로 생각하시렵니까?
하지만 과거의 자신의 언행에 대해 자신이 옳았다는 식이라면 과거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의 문제가 됩니다.
AI 봇 만들어 클리앙에서 돌려보면 됩니다.
카운트1: 조국에게 적대적이거나 김용남이 민주당 후보니 무조건 밀어야된다는 식의 포스팅 카운트
카운트2: 위 글의 작성자가 작성한 과거 글들 중 정청래 대표에게 비난한 포스팅이 있는가인지 카운트
즉 카운트2 / 카운트1 한 결과가 1에 가까울 수록 본 글 작성한 두리누루님의 논리가 의견인지, 사이언스인지 알게 되겠죠
그런가요? 그럼 저부터 한번 AI식 인민재판한번 부탁드립니다!
정대표 비난5번 칭찬5번 하면 비난자인가요?
네네 잘 알겠습니다. 주말에 바쁘지겠지만 제 아이디로 한번 의견인지 사이언스인지 한번 판독 요청드리겠습니다^^
당대표를 흔들지 말아야한다는 의무는 어디있나요?
무작정 반대 = 해당행위가 아닙니다. 당의 선택을 받고 선거에 나가는 후보를 안 찍는다는 건 당원으로썬 하면 안 되는 해당행위고요.
당대표의 정치적 판단이나 행동에 반대를 하는 것까지 해당행위라고 하면 그거야말로 국민의힘과 동급의 정당이 되어버리는거죠.
그래서 후보를 안내는 정당은 정당의 존재 이유가 없다고 하는거죠.
김용남은 반대하는데
정청래한테는 아무말 못하는게 모순인겁니다.
그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당 정치를 하는 우리나라에서 당원으로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는건 굉장히 자연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대통령 지지하면 여당 의원 수 늘리고, 아니면 야당에 표 주는 거죠.
문제는 아직도 이재명의 시대정신 보다는 문재인 월드에 정신이 매몰된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점이죠. 그래서 김용남을 때리고 조국을 지지하는 거죠.
애초에 이재명과는 다른 길을 가겠다고 정당을 만든 사람들입니다.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지금 민주당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2018년 남경필 뽑겠다던 당내 세력들이 있었던것 처럼 지금 민주당 지지자이지만 조국을 뽑아야 한다고 여론을 만들어가는 세력이 있어 심각하게 보고 있습니다.
'이재명의 시대정신, 문재인 월드' 라.
노무현 대통령 때부터 줄곧 상대적 진보 가치의 민주당을 지지하고 목도해 왔던 입장에서 너무 말장난이 심하신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조국과 남경필을 동일하게 보신다고요?? 허허 참.
순수 권리 당원과 당직자나 기타 민주당 관계자에게 발급되는 앞번호가 다르다는가 하는 식으로 말이죠.
그래서 권당 번호 무엇으로 시작하는지 인증할 수 있어야 이해 관계자인지 순수 당원인지 알 수 있어서 더욱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건 한번 진지하게 건의해봐야겠네요
또한 위의 공직자가 당선후에 잘못하면 비판을 가하는 것도 당연한 것이고 정상 입니다.
마찬가지로 당대표도 잘못하면 당연히 비판을 피할수 없는 것입니다
당대표가 되었던 원내대표가 되었던, 기본적으로 민주당의 공인 후보로 선거에 나오면 당연히 민주당 후보를 응원합니다.
기본적으로 민주당 당원이고 민주당 지지하면서, 민주당의 공인 후보를 놔두고 타당 후보를 응원하는게 정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중 당적 이거나, 타당 지지자 라고 보는게 합리적이겠죠)
내란/친위쿠테타 옹호한 김문수 하고 붙어먹은 왕수박 낙지 이낙연이는 일단 돌아올수가 없습니다.
돌아오는 걸 받아주는 당 지도부가 있다면 먼저 그 지도부 부터 무사할 수가 없겠죠.
잘하시는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압니다
이것이 비판인지 아니면 비난이고 저주인지
적어도 김용남 후보 애정하는만큼
당대표 애정하시면서 비판하실거 있음 비판하시고
잘하는거 칭찬해주고 그래주세요
김용남은 자체판단으로 거르는게맞다고봅니다.
세월호 유족분도 화가 많이 나셨습니다.
그냥 우리진영사람이 아니에요.
박근혜 시즌2를 만들려고 하는군요
더해서 당원이 당대표 비판하는게 해당행위라는 것도 납득이 안됩니다. 그럼 당대표는 어떤 비난도 할수 없는건가요.
근데 자기당 선거하는데 다른당 후보 지지하는건 어찌봐도 해당행위입니다. 뭐 당직자가 아니면 해도 큰 문제는 없겠지만요
무논리이고 무식한 글이 맞습니다 비꼬는게 아니라 진정 그렇습니다
하지만 당대표 비판은 해당행위가 아닐지 몰라도
당대표 비난 저주 모욕은 해당행위에 해당되지 않을까요
제 무식한 글이 실현되지않게 같이 커뮤니티글에 신경써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본문에 적으신 내용은 어떤 근거인지 궁금하네요.
눈을 씻고 찾아보기 힘드시다면 이 댓글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그런분들이 상당수 보이는것 같아
오히려 반대로 그러지않기를 바라는 점에서 쓴 글입니다
인지하기 시작했다면 앞으로도 그런분들이 있는지 더 잘보일수도
혹은 앞으로 주의해서 안보일수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