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점 상태에서 뭔 뜻이 있었는지 T맵 켜고 경부로 하행하다 전방 갑작스러운 정체로 급 브레이킹 한번 했는데 바로 92점!!
원흉은 바로 앞 차가 시야 가린체로 브레이킹 없이 차선을 옮겨서 전방 상황을 늦게 인지 했답니다.
브레이킹 후 정신 차리고 곧 T맵 점수... 확인. -7점 ㄷㄷㄷ .
목적지 도착해서 겨우 95점 회복 했습니다.
한달 뒤에 보험 재 가입 까지 T맵은 봉인해야겠습니다.
99점 상태에서 뭔 뜻이 있었는지 T맵 켜고 경부로 하행하다 전방 갑작스러운 정체로 급 브레이킹 한번 했는데 바로 92점!!
원흉은 바로 앞 차가 시야 가린체로 브레이킹 없이 차선을 옮겨서 전방 상황을 늦게 인지 했답니다.
브레이킹 후 정신 차리고 곧 T맵 점수... 확인. -7점 ㄷㄷㄷ .
목적지 도착해서 겨우 95점 회복 했습니다.
한달 뒤에 보험 재 가입 까지 T맵은 봉인해야겠습니다.
gps가 튄 게 아니라 앞차 때문에 급정거가 실제로 발생한 거 아닌가요??
이게 급브레이크를 밟는다는게 결국은 과속을 하거나 안전거리 미확보면 급브레이크를 밟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것 같은데...
안전거리 유지하고 5-60 가다가도 상황에 따라 옆에서 확 끼어들면 얼마든지 밟을 수 있거든요.
저도 점수 유지하려고 급브레이크 안밟아야지 했다가 오히려 사고날 뻔 한 적이 있어요.ㅎㅎ
티맵 점수 너무 좀….
도심에서 급브레이크 안잡으면 그냥 사고내라는
소리랑 같은데 말이죠
이게 무슨 짓인가 싶어서 꺼버렸습니다. 그냥 보험료 내고 말죠.
안전운전 점수는 절대 안전운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잘못 만들어진 방식이라고 생각해요.
보험사에서 지출하는 보험금의 '안전'개념이죠 ㅎㅎ
왜냐하면 이기적인 운전자만 도로에 존재하게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