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찍 성향을 가진 사람들인데, 이재명이 너무 잘해서 민주당지지자가 됐지만 그 성향이 어디 안가나봅니다.
난 한명만 섬긴다는 마음으로 나머지는 다 까는거죠.
뉴이재명의 실체라고 봅니다
“이재명 내각에 쓴소리를 해? 국정동력을 약하게하려고? 그럼 넌 반명“
“벌써 차기 대권을 얘기해? 역모야! 너도 반명!“
“우리 잼프가 너 싫어하는거 같아. 너 반명!“
마치 자기 자식 밖에 모르는 극성학부모들을 보는거 같습니다.
“우리 아이 혼냈어? 너 고소!“
“우리 아이 부끄럽게 했어? 모멸감 들게했어? 너 고소!“
조국? 너도 반명!
만약에
연임 개헌이되고, 이대통령이 연임을 하고, 정말 그럴리 없겠지만 사람이 변해서 장기독재의 길을 가려고한다면, 따라나설 사람들로 보입니다.
지금 조국 지지자들이 민주당원과 조혁당원 중간 어딘가에 자리 잡고서는 조국이 민주당의 적자라고 주장하며 조국을 반대하면 다 뉴이재명이라고 갈라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조국을 욕하는 건 문재인을 욕하는 거임!! 조국은 정치 검찰에 당한 피해자니까 진보진영에서 존중해줘야함!! 이러면서요
조국 지지자분들이 민주당을 엮지 마시고 개인적으로 조국을 지지하시거나 앗사리 조혁당으로 옮기셔서 당당하게 조국에게 힘이 되신다면 뉴이재명이던 올드이재명이던 조국을 욕할 일이 1도 없어요
자꾸 조국을 민주당에 갖다 붙이려고 하는게 모든 분란의 시작이랍니다;;;
이젠 제발 조국은 조국혁신당 소속이고 민주당과는 다른 당이라는 것을 받아들였으면 좋겠어요
민주당원, 조혁당… 따로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갈라치기입니다.
애초에 민주당과 조국을 따로보지 않거든요. 지난 총선때 분위기를 잊었나요? 비례를 민주/조국 중에 뭘 찍을지 행복한 고민이였죠. 조국당 찍은 사람의 98%는 민주당지지자였습니다.
조국당의 선전. 의석수 결과와 별도로 윤석열에게 엄청난 부담이였을겁니다.
난 조국도 친문(엄밀히는 낙지계)의 피해자라 보고있습니다. 조국을 지켜주지 못했죠.
이재명, 조국. 둘다 검찰의 피해자인 동시에 낙지계의 피해자죠. 난 문프를 좋게 회고하지 않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며 낙지계에 놀아났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친문이 어딨습니까? 낙지계 아니고서는 다 친명됐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친명 아닙니까? 조국지지하면 반명인가요? 이게 갈라치기 아닙니까?
조국이 이재명정권 위협하나요?
극성학부모처럼 그러지맙시다.
조국은 민주당 당원이었던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당시 정권은 낙지계였고, 조국을 지켜주지 않았죠.
그리고 지난 총선 분위기는 잊은건가요?? 민주당과 조국당 위아더월드였습니다.
지난 총선도 민주당 입장에서는 선거전럌으로 지민비조를 받아들이고
시너지 효과를 냈다고 봅니다
그 때 혁신과과 조국이 민주당을 향해 지저분한 네거티브와 공격을
한 적이 있었나요?
지금은 그때와는 완전히 다르죠
서로 지역구른 놓고 경쟁하는 입장입니다
말로는 듣기좋게 국힘제로를 외치면서 선거 시작하자마자부터
주구장창 민주당 공격만 하고 있습니다
혁신당과 조국이 국힘 유의동 비판하거나 공격한
게시판 글을 본적이 있나요?
아직까지 저는 보지 못했습니다
네거티브가 됐던 검증이 됐던 현재 선거판이 격해지고
지저분해 진거의 시작은 혁신당과 조국입니다
그래서 빨리 합당을 해야한다는 겁니다.
갈라치기 하려고 만든 용어일 뿐입니다.
누가 만든 자료인가요. 출처라도 넣으시죠
그런데 그 지역도 보면 민주당은 국민의힘후보 지지가 5.4%인데, 조국혁신당은 30.3%라서 평균적으로 국민의힘 후보 지지 성향이 더 높은 편으로 보입니다.
...하던데라고 하지말고 근거있으면 누군지 말하시죠. 카더라 하지말고 출처밝히시고요.
그런식이면 민주당은 검찰출신극우스피커 데려다가 경선도 안하고 검찰피해자 출마한데 꽂은겁니까...
스토리를 다 외우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 난 주장할테니 넌 알아서 검색하란건 뭔가 싶네요...
미사일이 떨어져도 골프치러 다니던 국방위원 홍영표라니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3942
대선후보 경선 때도 홍영표 등 낙엽 쪽의 반발이 엄청났죠. 이거 진압하고 대장동 공격도 막으면서 이재명을 대선 후보로 만들었던 당대표가 송영길입니다.
송영길이 당대표 선거에서 홍영표와 붙었을 때 당시 청와대와 친문의원들이 바랐던 후보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다 아는데…
그럴수 있는겁니다.
갈라치기 더 당하고, 서로 더 으르렁 거리기 전에 합당을 해야 탈이 없겠네요.
명분이야 뭔들 못댈까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권력싸움은 언제나 있어왔다 여기면, “그러려니...”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