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송해 선생님께서 애정 하시던 집입니다.
1986년에 처음 갔울때는 500원이었는데.
현재는 3000원 입니다. ❤️
반찬은 기본 깍두기와 별도 주문하는 계란 후라이는 2개에 2000원 압니다.
5000원이면 배가 아주 빵빵해져서 옵니다.
별도 주문없이 자리에 일단 앉으면 그냥 국밥을 내오십니다.
테이블이 몇개 없어서 언제든 합석을 각오해야 합니다.
주변 어르신들이 이곳을 많이찾습니다.
고기는 안들어가 있어도 고기맛이 나는 깔끔하고 깊은맛이 나는 국밥입니다.
테이블에 고춧가루가 따로 있습니다.
진짜 이걸 뭔맛으로 먹나 싶었는데....
가격보면 다 용서가 될 뿐만아니라...
감사하는 마음만 가득하고 돈내고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