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평택을 지역에서 민주당에서 공천 못받은 인사들 중심으로 SNS나 개인적으로 김용남 후보에 반대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이런 흐름에 조국혁신당의 영향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서현옥 전 평택시장 예비후보, SNS에 김용남 후보 공천 재고 요청
https://www.weeklyjournal.kr/419
=================================

7일 중부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조국혁신당은 평택지역 민주당 인사들을 폭넓게 만나는 중이다. 주로 경선 탈락자와 컷오프 인사가 대상이다. 기초의원부터 시장 예비후보까지 끌어안아 지방선거 전 당 입지와 영향력을 확보하려는 셈법이다.
서 전 의원은 조국혁신당 영입설은 부인했으나, 개인 친분으로 조국혁신당 쪽과 통화한 사실은 인정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 글을 두고는 “일관되게 강조한 정체성과 가치 문제에 대한 소신을 적었을 뿐 특별한 의미는 없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평택시 제5선거구 광역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가 경선 기회조차 얻지 못한 유승영 전 평택시의회 의장도 조국혁신당 쪽과 접촉한 사실을 시인했다.
민주당 당직자 출신으로 내부 사정에 밝은 서남권 조국혁신당 조직부총장은 “공천자와 낙천자를 가리지 않고 친분 있는 민주당 인사들을 두루 만나 의견을 듣는 중”이라며 “많은 이가 ‘가장 민주당스러운 사람은 오히려 조국’이라는 데 공감한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민주당 인사를 영입해 재배치한 뒤 출마시키는 문제는 제가 고민할 지점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24858
사과 없는, 민주당 당론과 반하는 ....김용남 후보 교체에 동의합니다.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런식의 선거 운동해서 조국이 당선된들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야말로 b 그자체네요
이게 가치 추구 A 형들의 정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