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timburchett/status/2052752301459214467?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52752301459214467%7Ctwgr%5E32b6baad4b458e782d2329d47b636063559fb862%7Ctwcon%5Es1_c10&ref_url=http%3A%2F%2Fwww.dcinside.com%2F
Tim Burchett:
"연방 정부에서 이런 파일들은 존재하지조차 않는다고 했던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은폐 세력들을 향해 당당히 맞섰습니다. 1차 공개 자료도 방대하지만, 앞으로 공개될 것들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것입니다. 감히 말씀드리건대, “경악을 금치 못할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 의견:
각국 네티즌들은 美 DOW(미국 전쟁부)가 공개한 165건의 미확인이상현상을 조사한 문건과 영상에 대해 “2013년 중동에서 촬영된 기이하고 복잡다단한 형태의 미확인물체에 대한 영상을 제외한 대부분은 특별히 충격적인 모습이나 현상을 다룬 내용은 아니다.”면서도, 공 모양, 원반 모양 비행물체들을 단순한 기상현상이나 풍선, 혹은 조작된 사기극으로 치부하던 과거의 ‘음모론’들을 이제는 정부가 공식적인 조사 대상으고 인정했다는 사실 그 자체가 거대한 진전이라고 말합니다.
공화당 Tim Burchett 의원은 “우리는 우주에서 혼자가 아니며 정부는 분명한 비인류 존재(주: 그것이 일종의 생물학적 존재인지 아닌지는 밝히지 않았음)에 대해 인정하고 대중에게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주: 최근 Tim 의원은 “이들은 어쩌면 깊은 바다속에서 인류와 함께 지구에 존재했을지도 모른다.”며 “인간은 우주보다 바다를 더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면서, “UAP 청문회 이후 美 해군으로부터 물과 공기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바닷속에서 시속 300km/h 이상으로 움직이는 거대한 물리적 실체에 대한 조사가 오래전부터 이루어져 왔다는 사실과 함께 이들에 대한 사진, 영상, 센서정보를 SCIF(민감정보보호구역)에서 브리핑 받았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었던 바가 있습니다.
美 해군은 최초 이 존재들이 구소련, 러시아 혹은 중국 등 적성국들의 밝혀지지 않은 신무기가 아닌지 의심했지만, 현 수준의 기술로는 불가능한 현상임을 깨닫고 전문적인 조사 부서를 꾸려 이들에 대한 전탐자료, 영상/사진자료를 수집해 왔음이 드러났습니다. 美 해군은 “전략핵잠수함들이 이 존재에 의해 큰 위험에 처할 뻔한 상황이 수십차례 이상 있어왔으며 국가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고 인정했습니다.
DNI로부터 비공개 브리핑을 받은 美 의원들은 이들 현상과 연관된 생물학적 증거의 존재 여부에 대해서는 선을 긋거나 말을 아끼면서도 이들 현상이 단순한 ‘외계인의 방문’이라는 차원을 넘어선 존재론적 담론으로 바라볼 것을 제안합니다. 이는 인류의 기원과 역사, 나아가 종교의 탄생과 ‘신은 존재하는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닿아 있는 거대한 고찰의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망상에서 출발한 공상”이 사기이자 음모론에서 거대 담론의 장 안으로 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그동안 SF 영화나 소설 속 허무맹랑한 상상력으로 치부했던 초자연적 기술들, 그리고 최근 비약적으로 발전한 인공지능 기술의 기원이 과연 어디에 닿아 있는지, 인류의 ‘진화’와 기술 비약이 자생적인 것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는 의구심들을 진지하게 자문해 보아야 할 순간이 머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트럼프 본인은 보수기독교의 지지를 등에 업으면서
정작 하는 일은 천지창조를 부정하는듯한 외계 x파일 공개에..
자식들은 비공개 정보로 자산이나 불리고...
지구상 최강대국 미국이 이러니..
인류의 한계가 여기까지인가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