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김용남의 행보와 정체성을 분석했을 때, 민주당의 관점에서 그가 가질 수 있는 잠재적 위험성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이언주'의 재판(再版)
이언주에서 보듯, 이념적 일관성 없이 진영을 넘나든 정치인은 결국 당의 정체성을 흔들고 지지층에 극심한 피로감을 줍니다. 김용남 역시 국힘 탈당, 개혁신당 합류 및 재탈당 등의 과정에서 보여준 바와 같이 줏대 없고 표리부동한 행보가 결국 민주당의 내부 결속을 저해하고, 지지자들에게 깊은 불신을 심어줄 위험이 있습니다.
2. 국민의힘 출신이라는 근본적 한계
그는 국민의힘(전신 정당 포함)에서 정치를 시작한 인물입니다.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거기서 정치를 하지 않습니다. 결정적인 국면이나 당론이 대립하는 상황에서 그의 본색이 드러나 당을 분열시키는 결정적 아킬레스건이 될 수 있습니다.
3. 원내 진입 시 '강성 박용진'화 가능성
원내 진입에 성공할 경우, 당 내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하기 위해 민주당의 핵심 가치와 철학에 사사건건 대립각을 세울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민주당의 주류 흐름을 비판하며 선명성을 과시하는 '내부 총질' 방식으로 자기 정치를 할 확률이 높으며, 이는 당내 분란을 조장하는 '또 다른 박용진'의 모습으로 발현되어 여권의 분열을 조장할 것입니다.
4. 검찰 출신이라는 태생적 부정적 사유
검사 출신이라는 점은 민주당 지지층이 가장 기피하는 요소입니다. 아직도 뿌리 깊은 검찰 권력과의 전쟁이 요구되는 시점에, 검찰의 생리와 문법을 체화한 인물은 개혁의 주체가 아닌 개혁의 대상에 가깝습니다. 그의 검찰 이력은 민주당이 추진하는 사법 개혁과 검찰 개혁의 선명성에 방해요소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포맷은 유사하나 제가 직접 쓴 글입니다.
예전에 천정배가 한 옳은 말이 있죠
"어떻게 사람으로 태어나서 그 당(당시 한나라당이었나요)을 지지할 수가 있느냐"
오히려 문ㅈㅌㄹㅇ 가 더 큰 위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거도 안하잖아요.
민주당이라는 정체성을 가진 쪽에서 우리당에 와서 같이 일해보자고 제안하는 것은 민주당의 정체성에 동의하고 거기에 맞는 정치를 하겠느냐는 질문도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제안에 동의하여 영입되었다는 것으로 민주당원들은 이해하고 있는데 저런 식으로 이야기하고 행동하니 민주당원들이 뭐라고 하고 난리치는거죠~!
그때도 말 있었지만 정치인으로 나올줄 몰랐던거죠.
민주당 내 분란이 생기는건 딱 하나 입니다
조국이 관련 있냐 없냐
모두 조국 당원들은 아닐테고 "이재명을 찍느니 차라리 남경필을 찍자" 라는 2018년 일부 세력들의 해당행위 분위기가 데자뷔되는 듯 합니다.
이슈가 있을 때마다 민주당 편가르기하고 민주당에 해가 되는 주장을 남발하고 대통령 주변까지 공격하면서 조혁당을 지원합니다
민주당과 정부에 해가 됩니다
보수 후보나 전체 선거구도도 다들 큰 관심 없는 것 같고
고민의 스케일이 작아진 것 같네요.
조국 당선을 위한
김용남 낙선이 이번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인가요?
어쨌든 민주진영의 승리니까요.
그저 김용남이 국힘당에서 한 일을 사과 하라는겁니다!!
거기서 한 일이 옭지 않으니까요!
김용남이 낙선하면 민주당의 패배입니다
조혁당 지지하면 조혁당 후보 지지하면 됩니다
중도 확장 정책에 맞게 영입한 인사를...
그리고
님이 어느 당을 지지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민주당의 후보입니다...
끝까지 믿고 응원해야지...
저두 지난 총선때 비례투표를 조국혁신당에 했습니다.
근데 조국대표는 딱 학자로써는 어울리지만
조직의 리더로써는 의문을 갖습니다.
당내 성비위 사건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것을 보고 조직 장악도 못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나 실망해서 지지를 철회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요.
단 학자로써는 응원할 것입니다.
이런 글이 올라올수록 조국혁신당의 안좋은 감정은 더 드네요..
1번 욕할거 2~3번 욕하게 되고
온갖 유튜브 영상에 비난 댓글을 더 달게 합니다,
평택 발전에 도움이 되는 비전으로 평택시민에게 선택을 받으세요.
제가 평택시민이라면 민주당 찍습니다...
거기서. 했던 일은 옭지 않았으니까요!
김용남 공격이 참 많기는 하네요.
그렇게 좋은 순혈주의는 조국혁신당에서 많이들 하세요.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확장 국정철학도 이해를 못하면서 이재명 대통령 마케팅을 하는 조국 대표가 코미디 입니다.
그리고 비난을 할려면, 내란의 힘이나 개밥쉰당을 비난하세요. 그래서 쇄빙선 한다고 한거 아닌가요?
왜 민주당 후보를 비난 못해서 난리인 건지도 의문 입니다.
에휴... 사리분별 못 하거나 지적으로 게으르면 답도 없는 법이라고 하더군요.
타당후보가 민주당스러움을 강요하고
이재명 선택을 부정하는 극딴적 훌리건들의 밭갈이
文어게인 도가 지나치네요
구호가 참으로 궁색하고 초라해 졌군요.
지금 행정부인사들중에도 잘하는 사람은 칭찬도 하고 못하는 사람은 못한다고 말도 못하나요?
뭘 그런 구차한 배설물을 뱉어 냅니까?
이래서 능력없이 이념만 가득찬 그들 무리들이 위험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