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공간이 작은편이라 배려주차(기둥에 붙이기) 노력하는 편인데 이게 매일 도전이 되어가서 오늘은 아예 끓을뻔 했네요 차폭이 익숙해진 덕이지만 이제 곧 이차도 안녕입니다 ㅠㅠ 20만키로 넘어서 곧 ev5 출고 합니당~
기둥 뒤엔 공간이 있어요 ㅎㅎ
없으면 못내려요 ㅎㅎ
하루하루 간격이 줄어들고 있는게
저도 모르게 뿌듯함(?)과 성취감(?)이 생겨요(?)
주차하면서 불편함을 느낄텐데도
본인이 붙여서 대야겠다는 생각들을 못하는거 같은게
안타깝습니다.
물론 주차라인이 좁고 차들이 커지는게 1차 문제긴 하지만
배려심만 좀 생기면 못쓸 주차장이 아닌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