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우리 마음속에는 이미 BYC가 장착되고 있기 때문이죠.
40대 이상이신 분들껜 어릴쩍 흰팬티에 달린 빨간 로고가 박힌 태그는 누구나 다 생각나실겁니다.
처음에 BYD를 보니 BYC 짝퉁인가? 그런 생각이 들고
이 브랜드 이미지가 안착이 잘 안되더군요.ㅎㄷㄷ
씨라이언7 차는 참 이쁜데 로고를 보니 심리적 저항감이 아직은 있습니다.
바로 우리 마음속에는 이미 BYC가 장착되고 있기 때문이죠.
40대 이상이신 분들껜 어릴쩍 흰팬티에 달린 빨간 로고가 박힌 태그는 누구나 다 생각나실겁니다.
처음에 BYD를 보니 BYC 짝퉁인가? 그런 생각이 들고
이 브랜드 이미지가 안착이 잘 안되더군요.ㅎㄷㄷ
씨라이언7 차는 참 이쁜데 로고를 보니 심리적 저항감이 아직은 있습니다.
샤오미는 그 로고 그대로 쓰는건 좀 그렇구요
길가에 시라이언도 꽤 많이 보입니다.
포르쉐 짭스러운건 둘째치고 외관 완성도는 좋아보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전기차 기술은 별개 없다고 생각하기에
후발주자가 쉽게 선도할꺼라 봅니다.
RC카부터 골프카트, 세탁기 등
이미 관련 기술들이 고여있는 상태죠.
특히 세탁기는 세탁할 때 모터의 역회전을 반복하는 무시무시한 기술이죠.
중국차 판세가 좀 달라질까 궁금하네요
개적으로 100만원 넘는건 중국브랜드 안살것 같습니다
중국차는 경제성 하나 보고 사는건데..
운영단계로 가면 수입차일수밖엔 없어서..
렌트카, 대형버스 시장과는 달리 개인에게 까지 대중화는 어렵지 싶네요...
대부분이 개인구매라더군요. 서양에서 일본차 제치고 한국차 사는 이유와 같겠죠. 제한된 주머니 사정 안에서 워런티와 유료로나 들어갈 옵션이 기본장착 되서 나오는 것에 끌려서 구매했다쟎아요. 한국도 마찬가지... 같은 가격의 한국차 대비 옵션이 비교가 안되죠. 경차 살 가격에 중형 사는건데요. 사고 같은 거 얘기하는데, 중국시장에서 마르고 닳도록 돌아다니면서 이미 웬만한 패치는 다 끝냈으니 그리 나쁜 선택도 아니죠. 타고 다니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듣는 잔소리 빼고는 그리 문제가 없으니 타는거죠.
당장이야 구매력있는 4050이 사겠지만
결국 전기차는 2030에서 팔려야하는데
2030에서 기준점은 테슬라 폴스타라서... 과연 넘을까 싶네요
솔직히 아반떼나 소나타에 하차감 느끼는사람 없을테고 아반떼 가격에 소나타급 인테리어를 넣어주면 혹하죠.
제일 문제가 주위의 시선인데 길에 100대중에 한두대만 보일 정도 되면 아무도 신경 안쓰죠.
AS야 전기차 자체가 받을 일이 굉장히 적은 전자제품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