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석> 어제 같이 방송하는 일정이 있었어요. 그런데 저는 어제는 제가 김용남 의원한테 그 얘기를 안 했는데 약간 뭐라 그럴까요? 시쳇말로 긁혔다고 그럴까요? 본인이 네거티브 안 하겠다고 얘기했어요. 근데 요즘에는 약간 김용남 의원도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더라고요. 그러면서 조로남불 이런 표현도 쓰더라고요. 근데 아니, 굳이 그럴 거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김용남 의원이 앞서 가고 있는 선거고 구조적으로 앞설 수밖에 없는 선거예요. (중략) 그러니까 그건 그거고 저는 김용남 의원이 다시 좀 진정하고 본인이 갖고 있는 비전이나 이런 걸 가지고 여당 후보답게 승부를 걸어야지 감정싸움으로 치닫는 방식으로 선거가 전개되면 좋지 않아요.
◆ 김한규> 유의동 후보가 어제 인터뷰에서 얘기를 했죠. 2강 1중이라고 그러니까 본인하고 민주당 후보가 김용남 후보가 2강이고 조국혁신당 후보가 1중이다라고 평가를 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봤을 때 객관적인 상황이라고 보고 있고 저희도 지금 조국혁신당에서 하는 네가티브 전략에 저희가 거의 넘어가면 안 된다. 김용남 의원은 여당 재선 의원으로서 평택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포지티브 전략으로 가서 결국 평택 분들이 어떤 전략에 더 좋은 점수를 주느냐 이런 방식으로 가야지 긁히죠, 사실 자기를 공격하는데 안 긁힐 수가 있어요.
대응 안 하고 평택의 비전에 대해서만 얘기한다는 전략이 좀 흔들리고 있는데 그냥 대응 안 하고 갈길 가는 게 맞죠. 흔한 말로 긁힐 수는 있어도 참아야 합니다. 물론 세월호 이태원 문제는 사과하고 그 외 조국 문제는 김용남 본인이 대응은 커녕 굳이 말하지도 말고 그냥 평택 공약 비전을 우선적으로 제시하는 방향으로 가야겠죠.
세월호나 이태원 때 한 말 정도는 진정성 있게 사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나머지 혁신당과 조국의 네거티브는 반응할 필요가 없구요
조국이 내세운 국가대표 의원이라는 슬로건은
네거티브를 시작하면서 부터 퇴색됐습니다
민주당을 믿고 털거털고 뚜벅뚜벅가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봅니다
하루종일 계속 같은 글들 쓰면 좀 지겨울 법도 한데 말이죠 ㅎㅎ
뻘글이라던지 아님 계좌를 불려주는 생산적인 글들 보고 싶어요.
여기에서도 심지어 유의동 후보 까는 글들은 못봤어요.
오해마세요. 저도 쓰신 내용 동의합니다.
그냥 게시판의 전반적인 현황에 대한 느낌을 말한겁니다.
파묘들은 서로 안했으면 합니다.
조국을 응원합니다.
그냥 국힘당에서. 일 전부 사과한다 했으면 전혀 공격이 안먹힐텐데...
너무 늦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진짜 사과할 마음이 있다면, 사퇴하고 봉사활동해야죠.
어? 저러면 제살깎아먹을텐데? 싶었습니다.
욕심이 눈을 가린 것 같아요.
입시비리 성비위등 지난것들 다시 파묘되면서 좋을게 하나없는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