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
탑건 3(?)쯤 되서는 진짜 톰형이 F-14타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물론 저거 법안 통과 된다고 바로 날 수 있을리는 없겠지만
퇴역한 F-117A도 다시 날았다는걸 기억해본다면
운영숫자던 보안수준이던
비 스텔스기인 F-14의 자료는 더 풍부할테니
ㅂㅣ교적 쉽지 않을까...
와아-!!!
탑건 3(?)쯤 되서는 진짜 톰형이 F-14타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물론 저거 법안 통과 된다고 바로 날 수 있을리는 없겠지만
퇴역한 F-117A도 다시 날았다는걸 기억해본다면
운영숫자던 보안수준이던
비 스텔스기인 F-14의 자료는 더 풍부할테니
ㅂㅣ교적 쉽지 않을까...
그럴 가능성이 없다고 보여서 역사적 기록을 위해 복원하려는 거군요.
지금이야 울며 겨자먹기로 FA-18E/F같은 급 떨어지는 전투기나 F-35C처럼, 억지로 공군과 같은 플랫폼을 공유하고 있지만, F-14는 부유했던 미 해군의 7-80년대를 상징하는 기체. 그리고 미국 입장에서도, 오로지 해군 항공대만을 위한 '함재기'를 따로 생산할 수 있다는 어마무시한 경제력을 상징하는 기체. 그리고 무엇보다 가변익이 압권인 최고의 기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