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거의 100만원 언더 더군요 전재산이..
매달 용돈 받으면서 생활하고..
눈물나더군요..
그러다 어찌 저찌 대4때 대출받아서 투자한게 수익이 꽤되서 그때부터
안정권으로 넘어가는데..
그때이후로 자산이 계쏙 늘어나서.. 계좌에 100만원도 없는 느낌을 느껴본적이 없는데..
그때 생각나면 좀 눈물납니다 아직도..
돈이 행복은아니지만 없으면 슬픔니다..
보니까 거의 100만원 언더 더군요 전재산이..
매달 용돈 받으면서 생활하고..
눈물나더군요..
그러다 어찌 저찌 대4때 대출받아서 투자한게 수익이 꽤되서 그때부터
안정권으로 넘어가는데..
그때이후로 자산이 계쏙 늘어나서.. 계좌에 100만원도 없는 느낌을 느껴본적이 없는데..
그때 생각나면 좀 눈물납니다 아직도..
돈이 행복은아니지만 없으면 슬픔니다..
전 일주일이 5만원이었습니다.
한번은 수수료 500원 나가서 9500원남아서 안타까웠었눈데...
대학교 끝날무렵부터 시작한 주식투자로 요즘 크게 오른 주식시장에서 큰 수익을 거두 신것 같고
이 성공을 누군가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도 갖고 계신것 같아요
성투하세요!
나름 스마트폰 초창기 시절까지는 그래 살았네요
그 이후로 통장에 천만원 생기는데 20년은 걸린 거 같아요
스물두살쯤 이후로는 집에서 용돈을 받아본적은 없긴 합니다 ㅎㅎ
그 전엔 뭐 노말하죠 ATM서 이천원넣고 만원 뽑기라든가.. 술 백원까지 털어먹고 집에 두시간 걸어가는거라든가 ㅋ
동네 돌아다니며 빈병 줏어서 마트에 가져다 주고
그돈으로 라면 사서 끓여 먹은 것도 추억이라면 추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