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헌법 개정안은 비상계엄에 대한 국회 통제 강화, 5.18과 부마항쟁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거 말고는 없었습니다.
그걸 왜곡하는 것도 모자라 국회의장에 대한 조롱까지.. 이게 의원이 할 소리 입니까?
해외 순방을 졸업여행이라고 비아냥거리면서 맘 편히 다녀오라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외교적 결례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저번엔 김민석 총리한테는 국군이 김정은 심기 경호한다는 식으로 비아냥거리더니.. 아주 상습범이네요.
북한에서는 그런식으로 가르치냐고 물어보고 싶네요.
뭐하러 와서 빌런짓인지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말은 독재라 씨부리면서
이쪽에선 비상계엄같은 짓 안할걸 알고
조만간 정권 다시 찬탈해 지들이 써먹을려고 이번에 비상계엄방지법안 못하게 한것 같은데
까짓거 비상계엄해서 저것들이 계획했던 것처럼 저것들 다 수거해서 수장시키면 안될까 싶습니다. 어차피 지들은 이미 시도까지 했었으니.
쟤는 특별히 살려서 고향으로 보내줘야겠네요.
보드가 불량이면 선인상가에 가서 새로 맞추면 되는데 국짐의 불량이라는 개념은 양아치 수준이라는 뜻입니다.
고칠 수가 없습니다. 폐기처분해야 되요.
그리고 국짐 추종자들은 맨날 빨갱이를 때려 잡자라고 현수막 거는데 뭐하고 있습니까 바로 저기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