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기요님 그러니깐 파랑 챌린지가 아니라 빨강 챌린지를 해야죠. 내가 파랑을 누르면 죽겠구나 라는 인식을 만들어야 모두가 승리로 갈 수 있습니다. 배반자가 생길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드는 것보다 그게 훨씬 쉬워요.
아저기요
IP 160.♡.37.74
00:03
2026-05-09 0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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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빨강으로 '전원 생존'을 달성하려면 100% 만장일치가 필요합니다. 단 한 명이라도 파랑을 누르면 그 사람은 죽으니까요. 인류 규모에서 100% 만장일치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정보 전달 못 받은 사람, 어린아이, 다른 언어권, 인지 능력이 다른 사람… 무조건 누군가는 파랑을 누르게 됩니다. 결국 빨강 버튼 누르는건 "다 못 살리니 나라도 살자" 일뿐이죠 .
@주우님 문제가 이상하죠? 그게 세상이라는 겁니다. 빨간 버튼에 페널티가 없는건 아니에요. 내가 파란 버튼 누른 사람들을 죽였다는 죄책감을 지고 가야해요. 물론 사람 마다 죄책감의 정도는 다를겁니다. 여기서 죄책감이 유난히 적은 사람들을 소시오패스라고 부르는거고요.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결국 사회가 병들어 가는 겁니다. 소시오패스들이 살아남고 그 중에서도 악랄한 놈들이 성공하는 사회가 되는거죠.
그러니 정답은 이런 선택지가 발생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소시오패스들이 결코 성공할수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거에요.
인류 규모에서 100% 만장일치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정보 전달 못 받은 사람, 어린아이, 다른 언어권, 인지 능력이 다른 사람… 무조건 누군가는 파랑을 누르게 됩니다.
결국 빨강 버튼 누르는건 "다 못 살리니 나라도 살자" 일뿐이죠 .
빨간 버튼은 아무런 페널티가 없고
파란버튼 누른 사람들만 죽는거잖아요
전세계적으로 파란버튼 못 누르게 막아야겠네요
빨간 버튼에 페널티가 없는건 아니에요. 내가 파란 버튼 누른 사람들을 죽였다는 죄책감을 지고 가야해요.
물론 사람 마다 죄책감의 정도는 다를겁니다. 여기서 죄책감이 유난히 적은 사람들을 소시오패스라고 부르는거고요.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결국 사회가 병들어 가는 겁니다. 소시오패스들이 살아남고 그 중에서도 악랄한 놈들이 성공하는 사회가 되는거죠.
그러니 정답은 이런 선택지가 발생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소시오패스들이 결코 성공할수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거에요.
문제를 충분히 설명했다면 빨간버튼 누른다고 죄책감 가질 필요 없을테고요
다만 미리 알려줘야지요
빨간버튼 누르면 살고 파란버튼은 높은 확률로 죽는다라고요
이론적으로는 모두갚빨간 버튼 누르면 다 살게 되는 것이지민
현실적으로 파란 버튼을 누르도록 정책을 펼쳐야 되지요
모두가 살기릎 바라는 것도 아니고 나는 죽고싶은데 혼자 죽기는 싫어 파란색을 누르는 사람도 있고 그냥 몰라서, 아니면 생각없이 파란색은 누르니까요.
현실은 파란색을 누르게 해야 되죠.
공산주의도 이론적으로 완벽하고 좋지만 현실은 잘 안 되죠
제미니 대답입니다 ㄷㄷ
다음은 내 아이가 이미 파랑을 눌렀다면 대답
결국, **"모두가 빨강을 누르면 안전하다"**는 이론은 완벽하지만, **"내 아이가 이미 파랑을 눌렀다"**는 현실 앞에서는 무력해집니다.
저 같은 AI라면 입력된 가치 순위에 따라 망설임 없이 파랑을 눌러 아이의 생존 확률을 0.0000001%라도 높이려 하겠지요. 그것이 비록 시스템 전체의 효율을 떨어뜨리는 선택일지라도 말입니다.
그런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 그러면 제시된 게임도 뭐 외계인 갖다놓고 이야기하는데 뭘 더 왈가왈부하나요. 요 며칠 어이없던 우파미녀 식의 헛소리죠.
빨강의 리스크가 전혀 없습니다.
모두가 사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