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성과에 매몰된 외눈박이로 살아…상처받은 분들에 사과”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123/133216533/2 김용남 전의원은 당시 상처받은 국민들에게 꼭 정중하게 사과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당락을 떠나 당연한 도리이니까요
저의 도덕 관념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 분들 말씀대로라면 앞으로 도덕과 양심은 필요 없는 당적만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정치가 되는 것인지..
도리는 1도 안따지는 당과 상대하기엔 과한거 아닙니까?
도덕적 양심,잣대만 들이대는
도리 100퍼 따지는 당을 만들어
떨어져 나가시던가요.
본인의 과오에 대해 사과하면 국민의힘 상대할 수 없나요?
본인의 과오에 대해 사과하지 않고 뻐팅기면 지지자들이 알아서 지지해주고, 국민의힘은 더 안 물어뜯는다나요?
정치공학을 따지기 이전에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 같지 않은 후보는 이재명이 직접 찍어달라고 한들 뽑을 마음 없습니다.
사람은 실수할 수 있고, 알고도 잘못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늘 변화하는 존재이기에, 과거엔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그릇된 언행을 뱉었더라도, 그걸 이유로 완전히 매장시켜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진심어린 사과와 반성이 없다면, 저는 그 사람이 얼마나 능력적으로 훌륭하건, 얼마나 정치공학적 효용을 가져다줄 수 있건 지지할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몰도덕적 사회는 짐승의 사회일 뿐입니다. 그것 역시 국힘이고요.
받아주질 말던가요.
어쩌라구요.
뽑지마세요.
댓글을 작성하실 때, 조금 둥글게 작성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어쩌라구요 소리 들을 내용인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