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때 진행한 2기 세월호 특조위 때, 3년6개월간 572억 쓰고 내놓은 결론이 “외력이 침몰 원인인지 확인되지 않았다” 이겁니다. 그리고 안전사항들에 대한 권고 몇가지 하고 끝났죠.
이게 제대로 된 결론 입니까? 단지 문재인 정부에서 진행했던 조사니까....이딴 결과를 보고 잘했다 잘했다 하니까 세월호 유가족 분들은 아직도 힘들어 하시고 아직도 싸우고 계십니다.
아무리 민주당 정부에서 진행한 내용이라더 저따위로 했으면 비판을 해야 조금이라도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거지
진짜 제대로 한거라고 생각하나요??
부끄러운줄 아세요 제발. 저 특조위 결과를 비판하는게 유가족들 비판하는겁니까?
저딴 결과 보고 잘했다 잘했다 칭찬하고 말도 못하게 하는게 유가족들 더 힘들게 하는거 아닌가요?
아래 4.16연대 답변 보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피해자 유가족 분들이 문재인 정부때 제대로 한게 없다는데
자기들이 뭔데 잘했다고 난리를 치는건지 토나오네요 진짜

(출처: https://www.khan.co.kr/article/201705122202005#ENT)

출처:https://416act.net/334/?bmode=view&idx=14226063 (4.16연대)
Q7. 문재인 정부가 진상규명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A.
안타깝게도 거의 사실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후보시절은 물론 당선 이후에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진상규명을 꼭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물론 많은 시민들이 “이제는 더 이상 정부와 싸우지 않아도 되겠다. 기다리기만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임기 절반이 지나도록 정부차원의 진상규명 노력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청와대는 “사참위와 검찰의 조사와 수사결과를 기다려보자”는 말만 할 뿐이었습니다.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가 진상규명을 위해 정부에 요구 한 것은 ‘성역 없는 진상규명을 위한 수사를 책임질 것’, ‘정부 내 세월호참사 관련 모든 문서와 자료를 찾아 공개할 것’ 이 두 가지 입니다.
‘성역 없는 진상규명을 위한 수사를 책임지라’는 요구는 수사지휘를 할 수 없는 대통령에게 월권 또는 불법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닙니다.
청와대는 그동안 주요한 사안들에 대해 수사를 요청해왔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관련 의견을 표명한 적도 많습니다.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취임 직후 한명숙 전 총리 수사를 재수사하라는 수사 지휘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는 임기 내내 “사참위와 검찰의 조사·수사 결과를 지켜보고 부족하면 나서겠다”고만 했습니다. 정작 검찰 특별수사단이 부실·축소수사 결과를 내놓고(2021년 1월) 법원은 비상식적 이유로 해경지휘부에 무죄를 선고(1심, 2021년 2월) 했음에도 불구하고 청와대는 이에 대해 어떠한 언급도 역할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 내 세월호참사 관련 모든 문서와 자료를 찾아 공개하라’는 요구는 정부가 이미 주어진 권한으로 할 수 있는 진상규명 조치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문재인 정부가 가장 먼저 이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기대했었습니다. 의지만 있다면 성역 없는 진상규명 수사를 이끌고 책임질 방법이 있습니다.
정부는 세월호참사를 일으킨 책임자입니다. 세월호참사는 국가가 법적 의무인 위기관리대응을 하지 않음으로써 시민 304명을 죽게 만든 국가범죄이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국가는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고 근본적이고 지속적인 재발 방지대책을 세우고 실행해야 할 의무도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는 가장 먼저 청와대와 정보기관·군은 물론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모든 부처·조직과 관련 공무원들이 당시에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낱낱이 규명해야 했습니다(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4년 5월 16일에 유가족들을 만나 먼저 제안하고 약속한 것이었습니다. “특별법·특검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책임자를 가려내고 꼭 가장 무겁게 책임지게 만들겠다.” 물론 이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문재인 정부를 믿었던 것은 이미 주어진 정부의 권한으로 스스로를 조사함으로써 사참위의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책임질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문재인정부는 스스로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일조차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작년 여름부터 청와대 앞에서 두 가지 요구를 담은 피켓을 들었고, 시민들께 이러한 현실을 알리기 위한 ‘진실버스’를 3개월간 운영하고, ‘다시 촛불, 다시 세월호’를 외치며 촛불을 들고, 결국 영하 20도 한파 속에서 삭발단식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문재인정부가 진상규명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이후 어떤 정부가 들어서더라도 진상규명은 어려울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저 영상을 보고도 저 인간을 옹호한다면...참.
게다가 특조위 꾸리면 국힘당은 깽판 칠려는 애들만 추천했는데 뭐가 될까요???
그 당시 방해했던 국힘당 출신인 김용남은 그 소리 하면 안되죠!!!
진영에서 음모론을 제기 했기 때문입니다
지푸라기 하나라도 더 잡아 보고 싶었던 유족들을
두번 죽인거죠 특조위서 결론을 냈음에도
유족들이 저런 음모론 때문에 조사결과가 성에
차지 않았던거죠
그러면서도 저 정도의 비판도 못 받아들이는게
이해가 안될 뿐이죠
시원한 결론으로 유족들의 한이라도 달래줬더라면
세금이 1~2천억이 들었던들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유족들이 수긍 못해도 기억식이라도 참석해서
유족들을 달래기라도 했더라면 이야기가
또 달랐을 겁니다
세월호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
이제 세월호는 지겹다
였죠.
이런 걸 적반하장이라고 합니다.
국함보다는 낫다 정도로 위안을 삼을 뿐이죠.
말한 음모론이죠 외력이 없었다고 밝혀도
저런 음모론들 때문에 유족들이 쉬이 수긍을 못한거죠
그러니 결론이 저리 냘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기억식이라도 가서 유족들을 달랬더라면
또 달랐을텐데 문재인 대통령은 임기5년
한번도 안가셨다죠
올해 기억식날 총수는 영화 란 카드보내란
이야기만 하고 ㅋㅋ 문통은 sns에
글하나 없더군요
국짐당 지지자죠?? 딱 그쪽 언어네요?
또한 '세월호 특조위가 1차, 2차, 3차 세 차례에 걸쳐 활동했는데 기간과 예산 대비 성과가 없는 점을 당시 지적한 것'이라고 말했지만, 김 후보가 라디오에서 해당 발언을 했을 때는 그가 말한 2차(선체위)·3차(사참위) 활동이 있기도 전이어서 해명에 의문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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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231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