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천에 인버스 산사람이 있습니다.
대통령 공약을 믿구요.
공약을 지키라고 하더라구요.
아...이건 좀 이해는 갑니다만 동정은 안가요. ㅋ
언제나 지금처럼 ( 개인위키 : daywiki.kr )
10000 궈궈!!
익절 타이밍이 있었을텐데요. (아니 여러번 있었죠)
아님 5천 밑으로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놔두었을까요?
저도 아주 예전부터 코스피 최소 5천 이상이 맞다 맞다 했지만 그게 안되는 구조적 이유를 모르고 기업의 가치만보고 투자해서 피봤고 다들 그래서 국장에서 떠난겁니다. 그걸 본격적으로 바꾸겠다고 나선게 이번 정부가 첨인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