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선호도
더불어민주당 손훈모 32
진보당 이성수 16
무소속 노관규 45.2%
한편 이번 조사는 전남매거진 의뢰로 코리아정보리서치가 7일 순천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녀 512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11.7%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3%p다.
통계보정은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에 따라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관규가 일 잘하는 평가도 있지만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문수(그 김문수 아닙니다.)가 공무원들한테 막말하는 등 이상한 구설이나 만드는 것도 한 몫 하나봅니다
마침 오늘 마눌님이랑 1박2일로 순천여행을 왔는데 많은 분들이 추천했던 성일식당가서 돼지곱창전골먹었는데 곱창좋아하는 저도 적응이 안돼네요
시장 당선되고서 공무원들 점심 먹으러 10~20분 일찍 나서는 것으로
혼쭐을 낸 이야기를 지인을 통해 전해 들었네요.
제가 듣기로는 가까운 사람들이 노시장을 특히 안좋아 하나봐요.
노시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떨어지는 콩고물이 없고
빡세고, 정확한 성격이라 좋아하는 사람이 없더군요.
뭐, 속사정이야 또 모르겠지만 지인이 노시장 신나게 험담하는데(사람 냄새가 안난다?)
제가 듣기에는 일을 제대로 하는 사람인데...인접 도시 시민으로서는 부럽기만 합니다.
섬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