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의 부족한 인프라 용량이 OpenAI에게 빌미를 주고 있고 미토스를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도 인프라 부족이 한몫할 것이라고 합니다.
(최근 앤트로픽의 연이은 삽질로 코덱스의 점유율이 꽤 올랐죠)
실제로 오푸스가 성능은 좋지만 모델 사이즈 자체가 일반 모델보다 몇배는 큰 엄청나게 큰 모델이죠.
미토스는 오푸스에 비해서도 몇배나 큰 모델이라고 알려져 있구요.
앤트로픽이 너무나 위험하고 강력해서 공개를 제한한다라는 미토스가 사이버 보안 측면에서 파멸로 몰고 갈 정도는 아니라고 평가하기도 한다네요.
OpenAI도 GPT-5.5-cyber라는 미토스에 대응하는 모델을 공개했고 미토스가 수행했던 대부분의 작업을 처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최근에 테슬라의 콜로서스1 데이터센터 자원을 사용하기로 하고 프로와 맥스의 사용량을 늘려주기는 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고 합니다.
이제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 충분한 만큼 그 모델을 얼마나 지속적으로 적정 가격에 공급하느냐가 성능보다 더 중요한 요소가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10배를 계획했는데 80배 성장을 바라보고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