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네요.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은 고소합니다. ....................빈댓글과 비아냥, 박제 아무 소용 없습니다. ....................논리적 비판은 환영합니다. ....................2찍,4찍,9찍,문털조 및 신도, 불편러, 피씨충 싫어요.
그러게요
[서울=뉴시스]서영은 인턴 기자 = 더불어민주당 내 친명계 인사인 김지호 전 대변인이 경기 평택을 김용남 후보를 향해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와의 전면전을 멈추고 지지층의 정서를 건드리지 말라"고 쓴소리를 던졌다.
민주당 핵심 지지층이 조 대표를 동지로 여기는 정서를 고려하지 않고, 김 후보가 보수 진영과 유사한 논리로 조 대표를 공격할 경우 당원들이 등을 돌려 선거 패배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33959?sid=100
이 분도 경기도 대변인단이죠.
까이던 인물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