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용에는 공감합니다
다만 국민의힘에게 댜체 뭘 기대하고 그 시간을 다 버리면서 이제 본인 임기내 처리가 불가하니 이리 역정을 낼까요
지지자들은 국힘과 협치및 논의는 불가하다는 것을 다 아는데 국회애서는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차라리 지금은 개헌 논의에 내란당이 안왔다고 열을 냐는게 아니라 최근 판결에서 계엄은 내란이다 라는 입장이 판결문에도 나왔으니 국힘 해산을 강력히 요청하는게 더 지지자들이나 개헌 전에 해야 하는거 아닌가욧
내란당과 댜체 무슨 개헌 논의를 합니까
200석 가져오기전에는 절대 개헌안됩니다
차라리 내란당을 해체하자고 제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더 임팩트가 있어보입니다
못할 줄 알았지만
못할 때마다 늘 새롭게 열받긴 하더라구요.
국회의장으로서의 힘과 권능은 의외로 큽니다.
그 힘을 이용하여 개헌을 추진했더라면, 그는 역사에 남을수도 있었을거에요.
하지만, 그 역시 노회하고 두려움 많은 민주당 다선의원의 한 명일 뿐입니다.
"국힘 걔네들 어짜피 안할 놈들이니까 시도도 안해~" 이게 더 나쁜거죠
아직도 계엄이 아쉬운 정당~ 으로 요.
국회의원들이 선출한 국회의장이라 그렇죠
그래도 이정도까지만 해도 고마울 따름입니다.
이전 국회의장, 김진표 박병식을 보면 이것들이 내란당 놈들인지 먼지 구분이 안 갈 정도입니다.
그래도 원로라고 꺼드럭 대고 있을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