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뒤면
엄청난 폭락을 할수도 있지만
몇배이상 오를수도 있어서 완전 복불복일것 같은데
의외로 이 방법이 승률이 높다더군요.
근데 맹점은.....그 돈이 없는 셈 쳐야한다는 것입니다....
살면서 큰돈 필요할때가 종종 생기지요. 쓰고싶을때도 있고요.
(특히 큰돈일수록 그돈 없이 살기가 더욱 힘들때가 많습니다)
승률이 높은 방법이라고 해도 아무나 못할것 같네요.
5년뒤면
엄청난 폭락을 할수도 있지만
몇배이상 오를수도 있어서 완전 복불복일것 같은데
의외로 이 방법이 승률이 높다더군요.
근데 맹점은.....그 돈이 없는 셈 쳐야한다는 것입니다....
살면서 큰돈 필요할때가 종종 생기지요. 쓰고싶을때도 있고요.
(특히 큰돈일수록 그돈 없이 살기가 더욱 힘들때가 많습니다)
승률이 높은 방법이라고 해도 아무나 못할것 같네요.
개별종목에 투자할거면 지속적으로 공시와 IR도 확인하면서 관리해줘야해요.
예전에 어느 분께서 S&P500 기준으로 1980년 인가 부터 하루 단위로 6개월/1년/5년/10년 단위로
손해볼 확률이 얼마인가를 계산한 데이터를 본 적이 있는데 5년만 넘어도 어느 시기에 사도 손해볼 확률이
거의 없고 10년 이상이면 무조건 플러스더군요...
클리앙을 지워야 하나요? ㅎㅎㅎ
안팔고 버티려면 안보는 수밖에 없다는 말인 거죠.
여기 저기 수소문 했더니 그 사이에 상장 폐지....TT
시장 자체는 어쨌든 우상향할테니 회사 자체가 망하는게 아니라면 어떻게든 오른다는 뜻이니까 의도는 알겠지만, 초거대 기업도 주가가 거의 그대로거나 거의 안올라서 이자 비용도 안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