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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에 대한 비판 (0:04 - 1:05): 우원식 의장은 여야 합의로 법사위를 통과한 법안들을 필리버스터로 가로막는 상황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이는 민생을 인질로 잡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답답함과 분노 토로 (1:06 - 1:44): 전반기 국회를 마무리하며 민생 법안을 처리하고자 했던 의장으로서, 국회 운영이 원활하지 않은 현실에 대해 분통과 답답함을 감추지 못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산회 선포 (2:52 - 3:02): 결국 우원식 의장은 오늘 법안을 상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회의를 마쳤습니다.
국회의장이 민생 법안 처리가 지연되는 상황에 대해 느끼는 무력감과 국회의 책무를 강조하는 모습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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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법안들 민생 법안들 또 수십개나 필리버스터 건다는 국힘..
그저 선거철이라고 정부 하는거 다 제동거는 못된 당입니다.
여야합의로 법사위 통과된것인데 말이죠.
보이스피싱범들 보다 더 나쁜 놈들인게 피싱범들은 음지에 숨어라도 있지 저 놈들은 뻔뻔한 놈들이에요.
나국x이라는 아줌마는 신재오 판사 죽음도 이용하더군요. 민주당을 향해 '얼마나 죽어나가야 멈출 거냐' 라는 둥...
늘 하는 거 보면 자기네들이 범죄 집단이라는 것은 싹 빼고 공권력의 단속만 비판하고 있어요.
소매치기가 걸렸는데 왜 나를 범죄자 대하듯이 잡느냐 라는 소리를 하고 있어요.
나썅은 법사위에서 말을 못하게 해야 합니다.
줄줄이 눈물 바다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