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급이라고 하니, 아무래도 아동이 "발달장애아"로 보입니다. 특히 자폐증과 같은 발달장애의 경우에는 강한 교육적인 개입이 없으면, 행동을 시정하기가 어렵지요. 자폐와 같은 발달장애에 대한 국가적인 대책이 필요해요.
이와 같은 선정적인 보도만이 능사는 아니겠죠. 특수교사가 발달장애인에 대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발달장애인의 장애 정도가 매우 심한 경우에는 일반학교보다는 특수학교에서 특수한 교육을 받게 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어요.
스빈
IP 223.♡.85.179
14:42
2026-05-08 14: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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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난동 부리는 걸 어떻게 대처해야 잘 대처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은식
IP 125.♡.76.148
14:47
2026-05-08 14: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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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빈님 난동을 부릴 가능성이 높은 아동을 일반학교의 특수반에 보내는 것보다는 장애인만을 위한 전문 인력이 있는 특수학교에 보내는 것이 더 낫다고 봅니다. 그곳에서는 강한 물리력을 동원해서라도 아이를 제압할 수도 있고, 진정시킬 수 있는 "약물" 등을 투입할 수도 있습니다.
@은식님 특수학교도 전문 인력 있지만 상기 학교와 비슷합니다. 강한 물리력 동원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됩니다. 똑같이 신체적 학대, 정서적 학대로 경찰서 갑니다. 진정시킬 수 있는 "약물"등을 투입하면 바로 감방행 택시타는 것과 비슷합니다.(무슨 수로 보호자의 허락도 없이 약물을 강제로 투입하나요?)
여러 가지 방법 중에 하나인 '약물'을 권하는 것 만으로도 기분나빠하는 학부모님들도 많습니다. 모든 학교가 산으로 가는 것은 맞습니다.
IP 118.♡.3.177
15:21
2026-05-08 15: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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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문제는... 저런 경우 특수학교 가는걸 거부하는 부모가 있다는거죠..
Different™
IP 61.♡.164.97
17:21
2026-05-08 17: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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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하지만 현행법상 특수교육대상 아동을 특정 학교로 가라고 안내하는 것은 불법입니다.....학부모가 문의해서 안내하는 것은 괜찮지만요. 이러이러해서 여기보다 저기가 더 낫다고 하는 것을 못하게 해놨거든요
덜 맞고 자란 엄마 인가 ㅎㅎㅎㅎ 미친놈에겐 몽둥이가 약이란 말이 왜 나왔는지 알거 같아요
여름철개장수
IP 106.♡.207.61
14:33
2026-05-08 14: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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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뻔뻔해야 더 잘 사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저러다 정말 어려워졌을때 저런 사람들은 된통 두드려맞죠
Starless
IP 14.♡.141.61
14:40
2026-05-08 14:40:24
·
교실에 상주하거나 임의로 하교시켰다구요? 학부모가?
나이스박
IP 221.♡.101.46
14:45
2026-05-08 14: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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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네요..
kissing
IP 116.♡.134.186
14:49
2026-05-08 14:49:19
·
저런 애들 부모만 싹 모아서 교육해야할거 같네요. 부모가 제일 문제.
곱블린
IP 106.♡.83.54
14:50
2026-05-08 14:50:13
·
아주 나쁜 말이 생각났지만 발달장애아동 부모님들도 보실테니 쓰지는 않겠습니다.
선정적이고 극단적인 사례긴 하지만, 저렇게 뻔뻔하게 나오면 학교에서 할수있는게 없다는 사례기도 하네요.
염통쫄깃
IP 118.♡.3.71
14:51
2026-05-08 14: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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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가 교실에 상주하고, 아이를 임의로 하교시켜도 제재하지 못하는군요. 충격적이네요.
쟤들진짜부지런하다
IP 58.♡.182.47
15:07
2026-05-08 15: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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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학생과 부모는 바로 교장이 담당하게 해야해요.
담임은 나머지 학생들을 책임져야하는데, 교실의 나머지애들의 인권은요?
교장 하기 힘들어 죽겠다는 말이 나와야 합니다.
Honor96
IP 112.♡.111.66
15:14
2026-05-08 15: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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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들진짜부지런하다님 자꾸 교장교장 하시는데 교장은 무슨 권한이 있나요?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일선 교사나 교장 선생님이나 똑같은 공무원인데 교장은 무슨 권한이 있어서 애들을 지도할 수 있죠? 일선 교사를 문제 학부모 앞에 던져놓는 교장이 문제긴 하지만 교장 역시 그런 학부모 만난다고 뾰족한 수가 있는 건 아닙니다. 사진처럼 교장선생님이 학무모 면담한다고 문제 학부모가 잘못했습니다. 하고 사과하고 끝나나요? 뭔가 제도 자체를 바꿔야지, 교장 타령하는 건 그냥 책임 돌리기 밖에 안됩니다.
sang
IP 203.♡.149.209
15:09
2026-05-08 15: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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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 직업이 판사라도 되냐여 ㄷㄷㄷ 대체 왜 ㄷㄷㄷ
알랳드롷
IP 118.♡.66.217
15:15
2026-05-08 15: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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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애미 애비 때문에 다른 학생들이 고통받고 선생님들이 고통받는거죠
누텔라23
IP 106.♡.68.77
15:17
2026-05-08 15: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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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를 누리려고 학교를 다닌다고 생각하나봅니다. 발달장애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제도적으로 교권확립과 교육의 정상화를 하루빨리 이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AGCT
IP 222.♡.85.79
15:28
2026-05-08 15: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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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일 터지면 엄빠들이 변호사한테 달려가는데 그러면 변호사가 담임이나 상대교사를 맞고소해야 한다고 가르쳐준답니다. 요즘은 저런 맞고소가 상식이 되어서 변호사한테 달려갈 필요도 없지만요.
큐트가이
IP 211.♡.181.35
16:24
2026-05-08 16: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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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소수가 조용한 다수를 지배하는 불공정한 민원은 없어져야 합니다
Different™
IP 61.♡.164.97
17:23
2026-05-08 17: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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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불편한 진실을 아무도 개선하려고 하지 않고 미루는 상황이죠 다들 제발 제발을 되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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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폐증과 같은 발달장애의 경우에는 강한 교육적인 개입이 없으면, 행동을 시정하기가 어렵지요.
자폐와 같은 발달장애에 대한 국가적인 대책이 필요해요.
이와 같은 선정적인 보도만이 능사는 아니겠죠. 특수교사가 발달장애인에 대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발달장애인의 장애 정도가 매우 심한 경우에는 일반학교보다는 특수학교에서 특수한 교육을 받게 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어요.
난동을 부릴 가능성이 높은 아동을 일반학교의 특수반에 보내는 것보다는 장애인만을 위한 전문 인력이 있는 특수학교에 보내는 것이 더 낫다고 봅니다. 그곳에서는 강한 물리력을 동원해서라도 아이를 제압할 수도 있고, 진정시킬 수 있는 "약물" 등을 투입할 수도 있습니다.
강한 물리력 동원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됩니다. 똑같이 신체적 학대, 정서적 학대로 경찰서 갑니다.
진정시킬 수 있는 "약물"등을 투입하면 바로 감방행 택시타는 것과 비슷합니다.(무슨 수로 보호자의 허락도 없이 약물을 강제로 투입하나요?)
여러 가지 방법 중에 하나인 '약물'을 권하는 것 만으로도 기분나빠하는 학부모님들도 많습니다.
모든 학교가 산으로 가는 것은 맞습니다.
선정적이고 극단적인 사례긴 하지만, 저렇게 뻔뻔하게 나오면 학교에서 할수있는게 없다는 사례기도 하네요.
바로 교장이 담당하게 해야해요.
담임은 나머지 학생들을 책임져야하는데,
교실의 나머지애들의 인권은요?
교장 하기 힘들어 죽겠다는 말이 나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