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영익 기준으로 내년에 지급될 성과급이요
10%로 주기로 약속을 했으니 주긴해야할거 같은데
회계적으로 올해 영업이익을 낮출수도 있는거 아닌가 해서요.
감가상각이나 각종 일회성 비용을 한번에 빅배스 해버리는 방식으로요.
이 방식이 나쁜것도 아닌게
당장 올해 영익은 줄어도 향후 영익에는 매우 좋은거라
장기근속할 직원들 입장에서도 나쁠게 없습니다.
올해 영익 기준으로 내년에 지급될 성과급이요
10%로 주기로 약속을 했으니 주긴해야할거 같은데
회계적으로 올해 영업이익을 낮출수도 있는거 아닌가 해서요.
감가상각이나 각종 일회성 비용을 한번에 빅배스 해버리는 방식으로요.
이 방식이 나쁜것도 아닌게
당장 올해 영익은 줄어도 향후 영익에는 매우 좋은거라
장기근속할 직원들 입장에서도 나쁠게 없습니다.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지금 공장이랑 도입하기로 예정된 라인들 감가상각 한번에 다 때리면 영익 100조는 깎을 수 있지 않을까요? 하이닉스 1년 감가상각비가 12조원 정도더라고요. 8년치 한번에 때려버리면.... 이번에 용인에 새로 만드는 산단것도...
그리고 법인세법상으로도 당해 손금불산입 처리 범위를 넘어서게 되어서 전체적인 법인세를 더 많이 내야할거예요
집행 안한 비용을 집행한것처럼 넣는건 말이 안될거구요.
올해 100조를 선지급하고 세금계산서 끊으면 가능은 하겠습니다만
모양새 빠지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어쩔수 없이 주는거 같아요. 돈은 정해졌는데 그돈으로
투자하고 직원들 성과급 지급해주고 나면 그만큼 주주들에게 돌아갈 배당금이 줄거나 하겠죠
TSMC나 미디어텍 같은 대만기업들도 영업이익 10프로 이상을 성과급으로 주고 있던데요.
것도 노사합의까지 갈 것도 없이 이사회 결정으로요
심지어 미디어텍은 협력업체 직원들한테까지 주더군요.
감가상각 저렇게 하는 게 세무적으로 문제 없을 건지는 차치하더라도
성과급이라는 게 당해 성과에 대해 보상을 지급하는 건데,
성과보상 체계 자체로도 합리적이지 않죠.
그냥 장기로 나눠 주고 싶으면 여러번 분할해서 나눠 주면 그만인데,
감가상각 한번에 해버리자는 얘기가 왜 나오는지도 이해 불가고
저런식으로 하면 퇴직 앞두고 있는 직원들은 무슨 죄인가요?
올해 실적이 온전히 지금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의 공로가 아니니까요. 올해 실적에 지대한 공헌을 했음에도 1~2년 전에 퇴직한 직원도 있을 수 있죠. 이 직원은 무슨 죄일까요?
혹시 직원이신가요^^
직원의 대표가 회사와 합의한 사항이고 직원들의 위임을 받은 대의원들이 승인한 건입니다.
그리고 원칙적으로 성과급은 퇴직한 직원에게는 안줍니다.
빅배스하는것도 각종 리스크 등이 있을때 충당금쌓는건데 그게있는것도 아니구요
이익조작은 중대한 범죄에요.
시총이 글로벌로도 탑급에 해당하는 기업에서 그런일 일어나면 회계법인도 문닫아야해요.
가속상각 특례: 정부는 경기 부양이나 투자 활성화를 위해 특정 기간 내 취득한 설비에 대해 세법상 내용연수를 대폭 단축(예: 50% 단축)해주는 특례를 한시적으로 운영하곤 합니다.
K-칩스법: 최근 반도체 투자 세액공제 확대와 더불어, 투자 초기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감가상각을 조기에 완료하여 세금을 뒤로 미루는(Tax Deferral)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현금대신 주식으로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내가 주식 들고 있는데 받을 배당이 인센 때문에 줄어든다 생각하시는건 아니죠?
배당을 액면가 기준으로 하도록 바꿔야죠^^
주주들은 주가상승만으로도 천문학적인 이익을 봤죠
이미 노사 합의 다 끝나서 올해 초에 10% 기준으로 지급까지 한 사항에 대해
뭐라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의견을 내십니까? 하이닉스에서 다 알아서 잘 할겁니다...
감가상각을 8년치 하라고요? 왜요 한 100년치 한꺼번에 하라고 하시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