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매불쇼 거의없다가 극찬한 영화입니다.
디즈니플러스에 떴길래 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3/5입니다.
언더도그마나 계급피라미드의 역전은 이미
슬픔의 삼각형에서 다룬 이야기 입니다.
두 영화는 완전 판박이로 똑같습니다.
샘 레이미감독이고 거없의 극찬이 선입견을
가지게해서 잔뜩 기대했건만 상상했던 샘레이미식의
피투성이 활극이나 의외성은 전혀 없습니다.
또한 관객의 기대와 정반대로 간다하는데
이런류는 이미 많이 다루어져서 예측가능하고
신선하지도 참신하지도 않습니다.
아참 길들이기 성공하는 불따기 씬은 참신했어요 ㅎㅎ
다만 시간여행자 로맨스의 여신인 레이첼맥아담스가
완전 망가져서 나온다는게 의외라면 의외입니다.
기대없이 디즈니 구독중이라면 그냥저냥 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