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4914?sid=100
북한이 우리와의 접경지역에 이렇게 무기 체계를 더 다듬는군요.
그리고 북한의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세습 이어가기 직전에 후계자들의 권위 살려주려고 큰 도발을 한적이 많죠.
김정일 가기전후 즈음에는 북핵 보유 시작하고 강릉 무장공비 사건도 있었으며
김정은 가기전에는 천안함과 연평도 포격 사건이 있었습니다.
김주애로 가기전에도 북한에서 어떠한 큰 도발할지 모르는 사안이니 경계 해야할것 같습니다.
우리는 절대로 선빵 못칩니다. 이명박도.. 연평도 당했을때 확전 걱정해서 못했다는게 정설이구요. 핑계는 미군 핑계였지만..
현 정권 뿐만아니라 어떤 정권도.. 공격도 안당했는데.. 예방 공격은 못하죠. 당해도 비례대응 이야기 하는 판에..
이성적으로 대하는 정부 들어서니, 깝죽대는 건가요.
김정은 이놈은 잃을 것이 많아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놈입니다.
'우연히' 중국이 먼저 155mm로 전환을 시작했죠. 중국 자주포는 30t급 차대에 무리한 요구를 얹어서 40t대로 만드는 바람에 엉망이 되어 한동안 차륜형에 주력하는 듯하더니, 정상적인 40t급 신형 차대의 장궤식 자주포가 나올 조짐이 보이고 있긴 합니다.
기존의 탄약재고를 무시하고 바꾸기가 쉽지 않은데, 152mm를 굳이 155mm로 바꿔야 하나 참으로 의문이 듭니다만... (북한이야 탄약재고 러시아에 처분할 수 있었으니 운이 좋습니다) 152mm와 155mm를 다 겪어보는 사례가 우크라이나에서 먼저 나왔는데, 후자의 장점으로 "반드시 2~3발 내에 효력사가 나온다"로를꼽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