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트럼을 넓힌다는 명목으로 이것 저것 끌어다 쓴 반향이 현재의 혼란이 아닐까 합니다.
문통과 조국을 비판 할 수 있습니다. 그 성정으로 개혁을 가열차게 밀어 붙이지 못한것들 등은 참 아쉬운 점이 아닐 수 없지요.
하지만 그들을 무능이니 의지가 없었다느니 그 짐심이 없었다느니... 하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부끄럼 없이 민주계라는 사람들이 내 뱉을 수 있는 말은 아닙니다.
문통의 시절 문후보자의 시절 민주당을 떠 올려 볼 기억력이라도 남아 있다면, 문통 시절 코로나 라는 넘이 뭔지 기억력이 남아 있다면 조국이 검찰개혁을 위해 무엇을 해 왔고 그 결과 가족이 그 검찰들에게 당한 것들을 기억하고 분노할 기억력이라도 남아 있다면 그럴 뇌 용량이 된다면 어떻게 그들에게 무능이라고 손가락 질을 할 수 있을까요.
그렇게 검찰이 사법이 정의 롭다고 하면서 잼통의 것은 또다른 이야기라고 이야기 하는 그들이 과연 정상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까. 저나라 xx 당과의 협치만큼이나 어림도 없는 헛 소리를 잘 포장한다 해서 똥이 된장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죄가 없다면 검찰에게 기소 당하지고 법원에서 유죄도 안받는다? 자신 할 수 있습니까?
자신할 수 있는 분들은 과연 예비군 훈련 시간을 모두 다 받고 퇴소했나요? 이런 저런 사회 교육부터 작은 인허가 모두 포함 당신 인생을 탈탈 털어서 들여다 본다면 그만큼 자신이 있을 분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잼통의 선택인지 능력인지 그런것들 보다 그 사람이 인간적 도리가 .. 일제 앞잡이가 반민특위가 아무런 사죄없이 민주당에 들어오서 조용히 오랜 시간 사죄의 기간을 가지고 그 바뀐 진정성을 보이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도 그 진정성이 믿을까 말까 인데 세상에.. 무슨 신가혁과 이상한 타이틀 하나 붙여서 다른 세력?의 선봉장인양 나서는 저 모습을 보면서 박수 치고 있는 것들을 보고 있자니 민주당의 스펙트럼을 넓힌다고 이러다가 또 과거의 민주당을 소환해서 다시 그 민주당의 모습을 볼까 걱정이 앞서는 군요.
정책 대결 하자면서 반성문 운운 하다가
불리하니깐 혈통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