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현지 사업장에서 발생한 성과급 인상 요구 논란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요약:
성과급 요구 확산 (0:01 - 0:17): 반도체 업황 회복으로 실적이 개선되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현지 직원들 사이에서도 성과급 인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실시간 정보 확인 (0:18 - 0:37): 중국 현지 직원들이 포털 사이트 등을 통해 본사 직원들의 보너스 규모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자신들에게도 동일한 수준의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핵심 생산 거점의 움직임 (0:38 - 1:00): 특히 삼성전자의 시안 공장(낸드플래시 생산의 40% 담당)과 SK하이닉스의 우시 공장(D램 생산의 절반 수준 담당)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업의 부담 및 갈등 우려 (1:01 - 1:29): 현지 직원들은 글로벌 실적 개선에 자신들도 기여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보상 체계의 차별에 불만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논란이 해외 사업장 전반으로 확산되어 기업의 인건비 부담이 커지고, 향후 보상 체계를 둘러싼 갈등이 지속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내부에서 노조활동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는데, 외국인들이 저러니 좀 화가 나네요.
우리나라에서 공장 돌리는 것보다 외국에 공장 짓는게 더 낫다는 사람은 이 경우에는 뭐라고 할 건지 궁금하네요.
미국은 지었다 망한 곳이고 인도는 옷가지 약 몇개 말곤 수출할 물건을 못만드는 곳입니다
반도체 만들어 수출할려면 조선 자동차 기계 화학 등등의 수준은 만들어 수출할 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나도 ddr5만들었어 하고 나올 수가 없습니다
조만간 외계인도 돈달라고 나올지도 몰라요
공정한 분배를 위해서 삼성폰 구매자들에게도 성과급 지급해 줘야 됩니다.
삼성 직원 출퇴근 버스기사 삼성 빌딩 매점직원 등등 관련자들도 전부 성과급 달라고 할텐데
삼성제품 구매자들도 기여도가 있습니다.
영업이익이 폭증했으면
직원들 입장에서는 분점에서도 성과급 달라할 수 있는건데
계약된 금액지불하면 됐지 라고 하는 사람들 보면 기가찹니다.
하이닉스나 삼성과 다르게 설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애초에 본사가 100% 지분을 가진 해외 현지 법인으로 되어 있어서 성과급을 배분 받으려면
지금 하이닉스에서 노사 협의된 것과 동일하게 받으려면 따로 협의해야 할겁니다.
그리고 제가 알고 있기로 개발이나 양산 관련 주요 엔지니어 들은 아마도 삼성이나 하이닉스
본사 직원이 파견 형태로 가 있을 것이고 중국인 직원은 그런 주요 부서에는 없을껄요....
별도 법인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보입니다. 이건 뭐.. 돈을 그들에게도 줘야 한다는 사람은 뭔지.. -_-;;,
윤리적으로야 모 회사 성과에 기여 했으니 어느정도 챙겨야 하는 것은 맞다고 보지만 동일한 기준 적용은 애초에 불가능한데 그걸 생각 안하고 이야기 하시니 난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