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전 기사일 겁니다. 조선일보 기사지만 카피해봅니다.
코스트코 CEO 짐 시네갈이 한국시장을 높이 평가하면서, 눈물까지 난다고 한국 소비자들을 극찬까지 했죠. 이 당시만 해도 저 사람 왜 저렇게 오바하지? 라고 생각했는데, 본심은 몰라도 최소한 한국인들에 대한 고마움은 확실히 가지고 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코스트코는 잘 나갑니다.
순수 백인인 짐 시네갈도 저러는데, 소비자 밀착형 회사인 쿠팡 김범석은 한국인이 그냥 싫은 듯 합니다. 입 발린 말도 못 할 정도로 싫은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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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조선일보)
세계적 유통기업 코스트코 설립자인 짐 시네갈 회장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에 대해 격찬한 인터뷰가 국내에서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2일 다수의 온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국만 생각하면 눈물 난다는 코스트코 설립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코스트코 공동 설립자 짐 시네갈 회장은 2011년 은퇴 이후 진행한 미국 일간지 시애틀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은 정말 환상적"이라며 한국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인터뷰에서 짐 시네갈 회장은 "가장 매출이 높은 코스트코 지점이 어디냐"는 질문에 "한국에 있다. 엄청나다"라며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서울은 인구가 아주 밀집한 지역이다. 그곳에서 우리는 (타사와) 차별화할 수 있는 가치를 가지고 있다"며 "한국인들은 미국 제품을 아주 좋아한다. 우리가 판매하는 물품 중 3분의 1 가량이 미국 제품이다"라고 설명했다.
짐 시네갈 회장이 언급했듯 전세계 코스트코 매장 중 가장 큰 매출을 올리는 매장은 코스트코 서울 양재점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8년 5월 코스트코가 국내에 처음 설립된 이후 2017년을 기준으로 코스트코 코리아는 양재점, 일산점, 양평점을 포함해 총 13개의 점포를 국내에서 운영하고 있다.
국내 토종 대형마트업 불황에도 불구하고 코스트코는 매해 최고 매출액을 경신하고 있다. 한 해 4조원 가량의 매출을 내며 점포당 매출, 영업이익률도 여타 경쟁사들보다 앞선다. 특히 코스트코 서울 양재점은 전세계 740여개 코스트코 매장 중 최고 수준의 매출을 낸다고 한다.
코스트코코리아의 이같은 호황 뒤에는 저마진, 저가격, 소수정예점포 정책이 있다. 해당 정책을 바탕으로 코스트코는 충성고객층을 구축하며 소비 부진, 대형마트업 사양세에서 살아남았다는 분석이다.
변절자, 택갈이 모두 과도하게 행동하더라고요.
'국적 택갈이' 표현 참 멋들어지네요
딱 맞는 단어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도 죽어나갓고요.
이익의 본질은 멤버십에 두고, 최선의 품질과 가격으로 고객만족을 높이는 구조.
알면 알수록 호감밖에 안 생기는 모범적인 유통사라고 생각합니다.
코스트코 언급해주고 반론하면 되겠네요.
회사 측은 병을 숨긴거 아니냐는 의심까지 하며 아직 제대로 된 유감이나 사과 표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배치 전 건강검진에서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김길성/고 김동호 씨 아버지 : 자기가 빠지면 나머지 동료 직원들이 너무 힘이 드니까 조퇴를 못하고. 대표이사도 (빈소에) 와서 '병 있지, 병 있지' 하고. '병 있는데 숨기고 입사했지' 라고….]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286322
코스트코도 이런 사건 있었죠.. 그래도 그 뒤로 카트 정리 전동차 생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