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님이었나? 하여간 기억은 안 나는데 어떤 분이 그런 말씀을 하셨죠.
"국짐 지지자들은 자기를 다스릴 주군을 뽑고, 민주당 지지자들은 자기가 부릴 머슴을 뽑는다." 고요.
오늘 김용남이 어디 나가서 "민주당 지지자 중 적어도 80%는 나를 뽑아야 한다."고 헛소리를 했담서요?
거기다 여기 글 쓰는 인간들도 맨날 방패막이 하는게 민주당 지지자가 김용남 안 뽑으면 그게 해당행위다. 어쩐다. 헛소리 하죠.
그런데 이 논리가 딱 국짐 지지하던 인간들 논리랑 똑같아요.
당연한거예요. 그냥 국짐 지도부에서 "이 넘 공천할테니까 니들이 맘에 안 들어도 이 넘 뽑아. 니들이 뭘 어쩔건데?" 이러면 그냥 군소리 안하고 그넘이 뭔짓을 했든 죽었든 살았든 뽑는거죠. 그래서, 옛날엔 이미 죽은 인간도 후보 등록되니까 뽑았던 게 아마 포항? 인가 그렇죠?
그런 인간들이 국짐에 먹을게 없으니까 뉴 이재명 달고 어떻게든 세탁해볼려고 왔는데 그 피를 속일수가 있겠어요?
그냥 민주당이고 김용남이네? 어? 우리 편이었던 사람인데 민주당 달았네? 개꿀~
이러면서 민주당 안 뽑으면 해당 행위 어쩌고 하면서 쉴드치는거죠.
근데 진정한 민주당 지지자는 민주당 간판도 중요하지만 다른 것도 보거든요.
그래서, 아무리 민주당을 달았어도 그 사람이 민주당 정체성과 안 맞거나 수박질 할 기운이 농후하다거나 하면 선택을 꺼려해요.
저번 총선에서도 고민정이 수박짓했던 거 기억하는 사람들이 제발 고민정 지역구에 경선 붙여달라고 민주당 지도부에 얼마나 목소리 높여 요구했어요?
그런데 어쩔 수 없이 단수 공천 되니까 그래도 국짐 되는 것 보단 낮다고 어쩔수 없이 고민정을 찍었죠.
근데 이번엔 조국이라는 민주 진영 간판에 훌륭한 대안이 있어요.
그런 사람 놔두고 과거에 했던 말들 하나하나가 완전 민주 진영 지지자들 심장 후벼파는 소리만 했던 사람이 과거 반성도 안 하고 진정한 사과의 말 한마디 안 하고 "나 민주당이니까 민주당 지지자들은 나 찍어." 라면서 국짐 때 하던 짓 그대로 하면 민주당 지지자들은 한번 더 생각해요. 저 넘 진짠가? 다른 대안 없나?
그걸 또 뉴 이재명과 여기 작업 세력들은 쉴드를 치죠. 국짐 때 했던 습성 못 버리고요.
그런거예요.ㅎㅎ
김용남 관련 글들이 갑자기 많이 진 시기가 그냥 조국대표 평택을 출마시점이후고 여론조사에서 앞서거니 뒤서니하면서 더욱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평택을보다 더 중요도 높은 서울시장, 부산 북구관련 글들을 거의 보이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본인이 조국 민주진영 대표로 만들고 싶으면 조국 장점이 뭔지 미래 비전이 뭔지를 보여주는 글들을 많이 올려주셔야지 상대방 깍는 내용만 올리면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오랫동안 민주당 지지했고 민주당 후보 김용남이 당선되길 바랍니다
음모론애 빠진 세계관으로는 다른 의견은 다 작세나 음모로 보이겠죠
민주당 후보가 있는데 민주진영이니 뭐니 멀리서 대안을 첮을 필요가 없습니다
민주당 후보 반대하고 다른 후보 지지하는 사람이 작업세력입니다
정무감각 없다, 말이 묘하게 안통하는 느낌이다, 실무적으로 무능하다 쪽으로 점점 이동하는 사람들의 인식인데,
확 깨치고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것 같아요.
교수가 천직이었다 싶습니다.
회원님. 회원님 스스로 쓴 글과 댓글의 내용, 빈도 등을 한번 보세요.
뉴재명인지 헌재명인지 조국인지 김용남인지 다 떠나서. 제3자적 관점으로 보았을 때 자연스럽게 보일 것 같으세요?
작전세력이고 작업이고는 누가 판단하며 정의합니까?
내 생각과 김어준의 생각은 하나이고 언제나 옳습니까?
김어준을 추종한다고 했어요? 하지도 않은 얘기를
이재명 경기지사때도 못믿는다, 뒷통수칠꺼같다 하며 남경필 뽑자했죠..
이제 조국 지지자분들은 관심법까지 써가면서 비난하시는데...
그냥 조국 국회로 보내야하는데 민주당 후보가 더 잘나오니 안되겠다 하며 비토 하시는거잖아요...
'정치 성향은 존중해주어야' 이거 님께서 하신 이야기에요 ㅋ
저는 물론 존중할 생각이 없습니다^^
어찌 사시를 패스해서 “사시낭인”의 길은 피할 수 있었나 보지만, 이제 “정치낭인”의 길을 가게 될 것 같습니다.
굳이 조언하자면 “정치 예능인”은 약간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물론 “정상”의 카운터파트 역할로 ...
이 말 자체에 동의를 못하는데 무슨 얘기신지
전제가 잘못되셨다고요
예로 드신 내용의 층위가 전혀 맞지 않고,
과도한 이분법적 논리와 확증편향에 빠져 계신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지지율에 비해 인터넷 화력이 가장 쎈 정치인이 누굴까요?
경쟁자들을 죄다 악마화하는 여론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요?
(조국이 딴데 출마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김용남은 과거 발언중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그러면서 민주당의 중요 정치인으로 성장해 주기를 바래 봅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지 못합니다.
쓰레기를 받은 이유는 잘 알지 못하지만, 추측건대 음쓰를 퇴비로 쓰려고 한 것이 아닐까 짐작합니다.
양지에서 좋은 자리 줘서 될 놈은 아닙니다.
희한하게 여기 많이 보이네요 ...
그런측면에서 조국 후보는 낙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에게 도움은 커녕 짐만 되었잖아요.
이재명 대표시절에 뜬금없이 선거에 나와서 비례투표를 어떻게 할 지 대혼선이 일어났고, 간신히 대표님이 결단을 내려 조국 후보님이 활동할 수 있게 길을 터줬잖아요.
그리고 대법원 판결 후 감옥에 갔는데, 사면해야 한다고 난리를 쳐서 해줬더니, 지지율이 10%넘게 날아갔잖아요.
그리고 식당에서 고기먹은 사진을 올려 여러명을 빡치게 만들었잖아요.
그리고 의원직을 상실한 그 회기에 재보궐에 나온다고 난리치더니, 국민의 힘 후보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이제 민주당 공천을 받은 후보한테 온갖 네가티브를 다 퍼붓지 않습니까? 아니 정정당당하게 공약으로 승부를 봐야죠. 내가 민주당 후보보다 실력이 있다는 걸 보여줘야죠.
막말로 코스피 7400가는 데 조국후보가 어떤 기여를 했습니까?
트럼프가 미쳐날뛰는 거 진정시키는 데 어떤 기여를 했습니까?
미국 이란 전쟁에 기름값이 날아가서 전정시키는 데 어떤 기여를 했습니까?
맨날 핀트가 안맞는 말만 날려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고, 정부정책에는 도움도 안되면서 어깃장이나 거는 데, 한숨만 나오잖아요.
님에게는 상수이기 때문에 조국이 그저 정치계 변수 중 하나일 뿐인 다른이들을 세력으로 몰고 비토하는겁니다.
이들은 조국이 왜 상수인지 이해할 수 없거든요.
민주당과 이재명이 지민비조, 사면으로 많은 것을 배려해줬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보여준게 없으니까요.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과 각을 세우고 민주당 후보를 네가티브하는 일변도 선거전략으로 가고 있죠.
전 조국이 정치적 역량도 모호하고 기대하는건 많아서, 민주당에게 이득이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실물경제는 나아진게 없다면서
실물경제를 살리지 못하면 "정치의실패"
라는 말까지 했습니다
금투세 폐지 법안에도 조국당은
반대표를 던진다고 까지 했습니다
그러던 사람이 코스피7천 축하글을 올리며
이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본인이 필요하다는데
설득이 되겠습니까????
세탁의 시작은 국힘당 일 사과인데 그거도 없어요...
왜 국힘당때 시간을 못버리는걸까요...
조국이 간판이라고 몇몇이 우긴다고 그렇개 되는게 아닙니다
본인과 다른 의견을 세략의 공작으로 여기는 음모론적 시각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민주당 후보를 반대하고 타당 후보를 찬양하는 것이 반민주당 세력의 작업입니다
민주진영표는 조국에게 쏠릴거고
보수진영표를 국짐후보와 김용남이 나눠먹기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