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에 대해선 그닥 의식안하고살앗는데 꽤들어버렸네요
지금에 오니 가장 후회되는건 어느한쪽으로도 과감히 해본적없는부분입니다
걍 놀거면 확놀고 공부할거면 확 공부를 하든가
매번 어중간했거든요
학교생활자첸 걍 규칙도잘지키고 당시 선생들한테 체벌당할짓은 안하는데 ㅡㅡ 존재감이 전혀없는 쪽이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참 부질없고 어리석었다 느끼는 부분인데
왜 그땐 뭘하지도않으면서 온갖고뇌안고살았는지
겁만많아서 도전하기도 전에 포기했거든요
어쩌면잘될수도있었을텐데.. 그래서 부질없는걸얀지만 과거에대한 후회를안고삽니다 그나마 요즘은 좀 내려놨지만요
어느새 저희 부모님이 절 낳고 부모가 됐던 나이를 훌쩍 넘겨버렸네요
생각하면할수록 부모님은 어떻게 그걸감당하셧는지 그저 대단하단 생각만들어요
저는 절대 그렇게못할것같아서요
그래서인지 딱히 결혼의사도 연애생각도 없어요
내자신 건사하기도 버거워 남들 챙길 여유가 없습니다
후회는 하지마세요.. 앞으로도 안하실꺼잖아요...
그냥 남들시선 게의치 마시고, 자유를 만끽하면서 고독도 느끼시고 하시면 되죠.. 머가 문제입니까..
석가처럼 살든
예수처럼 살든
나를 위해 살든
남을 위해 살든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을 위해 일하신다죠?!
공부는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공부한 걸로 뭘 하겠단 거 보다 새로운 걸 배워가는 과정이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