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을 맞아 형, 동생, 조카가 모여가는군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이빨 아재'가 맘에 드는 캐릭터였는데 다음 회 이후로 더 이상 안 나오는듯 싶더군요.
이름까지 말하며 그럴듯하게 등장하는 단발성 캐릭터도 있고
더이상 출연은 없나보다 싶었는데 다시 등장하는 캐릭터도 있고
이런 지금 감각과 어긋나는 흐름이 또다른 작은 재미를 주는것 같습니다 ㅎㅎ
가정의 달을 맞아 형, 동생, 조카가 모여가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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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까지 말하며 그럴듯하게 등장하는 단발성 캐릭터도 있고
더이상 출연은 없나보다 싶었는데 다시 등장하는 캐릭터도 있고
이런 지금 감각과 어긋나는 흐름이 또다른 작은 재미를 주는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