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텃밭' 대구 흔들리나...국힘 책임당원 300여 명, 탈당 후 김부겸 지지 선언
18시간 전
이례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국민의힘
책임당원 수백 명이
집단 탈당한 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
보수 텃밭으로 불려온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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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지지가 과오 갚는 일" 국민의힘 대구 당원 무더기 탈당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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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의
핵심 보수 지지층 균열이 나타나고 있다.
국민의힘
출신
3선 대구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를 결정한 데 이어,
국민의힘
대구 책임당원들이
집단 탈당해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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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국힘 책임당원 347명, 탈당 후 김부겸 지지…"자식들 위한 일"
22시간 전
‘보수텃밭’ 대구에서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책임당원 300여명이 무더기로 탈당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대구의 미래,
우리들의 자식들을 위해
지금 우리가 해야 하는 소명”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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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대구의....미래를....위해서....
결단들....했다는....요...
하지만 보수의 심장 ... 대구는 다릅니다... 기적이 일어나기 싶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군위까지 대구로 편입되어서....기존의 달성에 다가.....
쉽지 않습니다. 안타깝습니다만... 매번 가능성인물이 나와서 득표수치가 올라가는 것에 위안을 삼아야 할듯...
언젠가는.......
대구에서 탈당한 국힘당원들에게만큼은 과거 사과하라 비판 비난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상황이 바뀌어 다시 국힘리턴 할 사람들이라고 비꼬는 모습만큼은 안 보고 싶네요.
어떻게든 김후보 지원으로 이후 효능감을 느끼도록 만들어서 민주당 입당까지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장동혁 대표님 빨리 물러나세요
대부분의 선거를 보면 선거에 무관심한 사람이 투표하는 경우에는 자기 주관을 보이기보다는 주위 사람을 그냥 따라가는 경우가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