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108대 인수 '속앓이'..韓은 3년만에 180대 인도 [여의도 Pick!]
2026.5.4.
대만이
2019년 주문한
미국의
M1A2T 에이브람스 전차 108대의 도입을
무려 7년 만에 마무리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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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대만이 미국으로부터 구매한
에이브럼스 전차
마지막 물량 28대가
타이베이 항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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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두 대를 인도받긴 했지만,
2019년 계약 체결 이후,
첫 대규모 물량이 도착하기까지
5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2024년 12월 38대가 대만 땅을 밟았고,
전체 물량의 최종 인도는
계약 체결 후
7년이란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이 기간 동안
대만군은
노후 장비의 정비 비용 폭증과
전력 공백이라는
이중고를 겪어야 했습니다.
유럽의 폴란드는
한국의 K2 흑표 전차를 선택해
대만과는 전혀 다른 결과를 얻었습니다.
폴란드는
2022년 계약 후
단 3년 만에
1차 계약분 180대의 전차를 실전 배치했습니다.
대만이
108대를 받는 데 걸린 시간의
절반도 안 되는 기간에
1.6배가 넘는 물량을 확보한 것입니다.
....
이처럼
한국은
상시 가동 생산 체계를 통해
주문 즉시 생산과
인도가 가능한
세계 유일한 국가입니다.
글로벌 안보 위기 속
시간은
곧 국가 안보와 직결됩니다.
자주국방이
강조되는 지금과 같은 순간
한국은
단순한 무기 판매국을 넘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안보 파트너로 자리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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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계속....
미국에만...의지하면.....
나중에는...
위대한....
미국에게서....배신당한다에....
500원...겁니다...
TSMC등을 미국으로 땡겨간다고는 하지만 그 유명한 무식한 업무강도까지 수입하지 않으면 그 효과는 제한적일 테니까... 대만이 미래에는 몰라도 아직은 미국에 쓸모가 있겠죠
대만을 중국이 가져가면 우리 주무역로의 통제권이 중국으로 넘어가는 거라 한국도 좌시할 수는 없죠.
일정 성능 이상의 무기는 대만으로 수출하지 않는 상황이죠.
현실적인 대만 생존 방식이 그것말고 선택지가 없습니다
한국은 중국에 대한 관계에서 특히 군사적인 문제에서는 참 애매한 입장일 수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