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윤 어게인’ ‘계엄 옹호’ 인사들 줄줄이 공천한 국힘
8시간 전
....
대구 달성 보궐선거의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윤 어게인이 범죄자냐”고 했다.
‘윤 어게인’은 범죄자가 아니지만
야당을 추락시켜 여당 독주를 돕고 있다.
울산 남갑에 공천된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은
“계엄은 대통령 고유 권한”,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도
“(윤 전 대통령) 탄핵 소추는 내란 공작”이라고 했다.
인천 연수갑의
박종진 후보는
윤 전 대통령 탄핵 각하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했다.
대구시장 후보인
추경호 전 원내대표는
계엄 해제 표결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을
당사로 불러 모았고
결과적으로
의원 60여 명이
해제 표결에 참여하지 못했다.
....
국민이
국힘에 기대하는 최소한의 역할이기도 하다.
그런데
‘윤 어게인’
공천을 하면
선거 결과가 어떻게 되겠나.
....
.....
조선일보..측.??:..
6월....
선거..결과가...
좋을..거라는...요..??
국짐을 사랑합니다.
국힘에서 정치할려면 저 노선으로 가야 합니다
당원주권 이라는게 만능이 아니란걸 국힘이 보여 주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