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개헌’ 무산시킨 국힘, ‘국민의 힘’ 무서운줄 모르나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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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헌안은
국민의힘을 뺀
여야·무소속 의원 187명이
지난달 3일 공동 발의한 것으로,
헌법 전문에
5·18민주화운동과
부마민주항쟁의
민주이념을 계승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또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할 때
국회 승인을 의무화하고,
계엄 해제 요구권을
해제권으로 강화하는 조항도 포함돼 있다.
전날 공개적으로
표결 참여 의사를 밝혔던
친한(친한동훈)계 한지아 의원은
이날 본회의장에도,
국민의힘 의원총회 현장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발의에 동참했던
개혁신당의 경우
이준석 대표와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의장이
본회의장에 출석해 표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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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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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진
최소한의 개헌마저
국민의힘은 '당론'이라는 이름으로 가로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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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5·18과 부마항쟁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고,
지난 12·3 불법 계엄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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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도 등 돌린 부마 개헌... 경남 국힘 의원들 '침묵'
20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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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결을 위해서는 12표의 찬성표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부마항쟁의 본거지인
경남 지역 국민의힘 의원
13명 중
개헌에 찬성표를 던지겠다고 나선 이는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먼저, 강민국, 김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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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측...:...
우린...반댈세...요...??
부마항쟁...
5.18...정신....우린...몰라요...??
내란을 또 획책해야 하는데
개헌하면 그게 불가능하니…ㅋ
유전자에 내란이 새겨진 종들은 답이 없죠.
반민주
반민족
반사회
2찍세력은 현대판 호환마마입니다.
부끄러움을 느낄 종자면 국힘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