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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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지지율 격차 28%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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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4∼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조사해 7일 발표한 5월 첫째 주 전국지표조사(NBS, 전화면접 방식,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국민의힘 정당 지지율은 18%로 집계됐다. 직전 4월 넷째 주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창당 이래 최저치로 기록됐던 1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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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공소 취소 논란이
지지율 격차를 크게 줄이지는 못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민주당 지지율은 46%로
국민의힘과의 격차는
28%포인트로
2주 전(33%포인트)보다 줄었지만
민주당이
국민의힘의
2.5배를 넘는 수준을 유지했다.
격전지로 떠오른
PK에서
국민의힘은 18%에 그친 반면에,
민주당은
49%로
2주 전보다 9%포인트 올랐다.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수도권에서도
여당 지지세가
야당보다 2배 이상 높은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에선
39%가 민주당을 지지했고,
국민의힘 지지율은 14%였다.
인천·경기에서도
여야 지지율은
각각 44%, 20%로 집계됐다.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은
“국민의힘 지도부가
쇄신하는 모습은 보이지 못하고
친한(친한동훈)계와의
갈등 국면만
반복해서 노출했다”며
“공소 취소 논란에 대한
비판 여론을
당에 대한 지지로
충분히 끌어오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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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가
쇄신하는 모습은 보이지 못하고
친한(친한동훈)계와의
갈등 국면만
반복해서 노출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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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