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리단길에 있는 작은요리를 만드는 가게입니다.
제가 이동네에 2019년에 이사왔는데 그때부터 있던 가게니 꽤 오래 되었네요.
이달까지만 영업한다고 해서 오랜만에 다시 방문했구요.
친구랑 스키야키랑 가지튀김 등 먹었습니다.
동네에 오래 다니던 가게가 없어진다는건 참 아쉬운 일입니다만 여기가 혼자 하는 가게라 사장님이 건강도 많이 안좋아졌다는것도 알고 있어 또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쉬었다가 또 장사를 할지는 모르겠는데 모쪼록 잘되길 바랍니다.
송리단길에 있는 작은요리를 만드는 가게입니다.
제가 이동네에 2019년에 이사왔는데 그때부터 있던 가게니 꽤 오래 되었네요.
이달까지만 영업한다고 해서 오랜만에 다시 방문했구요.
친구랑 스키야키랑 가지튀김 등 먹었습니다.
동네에 오래 다니던 가게가 없어진다는건 참 아쉬운 일입니다만 여기가 혼자 하는 가게라 사장님이 건강도 많이 안좋아졌다는것도 알고 있어 또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쉬었다가 또 장사를 할지는 모르겠는데 모쪼록 잘되길 바랍니다.
Hasta la victoria siemp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