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핏하면
보수정치인들은 늘 성과나 결과 혹은 쓸모를 강조하지만…
도대체 보수가 뭔 성과를 내셨는지
구체적으로 잘모르게씁니다ㅎㅎㅎ
(오히려 dj때 imf극복 및 인터넷 it 초석, 노통때 지역균형발전,세종시,진보든 보수든 참여정치 보장 및 확대 등 , 문통때 코로나 의료 및 경제난 극복 및 주식시장 점핑 초석 등을 보면 진보정권이 성과낸게
직관적으로 더 확 느껴집니다..)
굳이 들자면
유일하게 보수정치인중에 성과를 낸 사람은
그나마 mb죠…
그것도 입법정치인인 의원시절도 아닌!!!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피부에 와닿게 성과내기 쉽지 않아요!)
“행정가”인 서울시장 시절에만 말이죠…
(지자체장이 시민의 피부에 와닿게 성과내기 쉽죠…
그래서 5세훈이 보수내에서도 비판 받는거죠ㅎㅎ
반대로 이재명 대통령과 정원오 후보가 지지받는 이유가
이점이기도 하구요..)
암튼 mb는 그덕으로 대통령까지 되셨지만…
결국 공익과 사익을 구분을 못하시는 마인드에 기인하여
여러사건으로 안좋은 결말을 겪으셨죠…
이전에도 말했지만
B용남은
전형적인 법조엘리트이자 테크노크라트 입니다…
이분은 민주당 이념을 구현하는 “입법” 정치인하곤
결코 안어울려요…
부족한게 아니라 안어울립니다…
(아마 본인도 잘알걸요!!…이게 본인의 이념과 당의
정체성이 충돌하면 속이 부대끼죠…B용남은 천성적으로
솔직함을 좋아하는 타입인듯 보입니다…
속부대끼면 못참을 성격이지요…
맘편하게 일하고 싶지,
주변 눈치보면서 일하기 싫어하는 타입?)
차라리 이재명 정부에서
법제처장이나 금감원장 아니면
수원시장이나 검사와 같은 행정관료가 훨씬 어울리고,
이 중앙행정이든 지방행정이든…
이런 행정관련 분야가
본인이 그렇게 중요시하는 “성과”를 낼수 있는 분야죠…
이혜훈이나 이병태보단 B용남을 활용하는게 훨씬
실용적이고 효과적이고 납득이 됩니다…
걍 이분은 “동업자” B용남 인듯 보여요 ㅎㅎㅎ
대체로 착해요..근데 성깔있어보이고…
검사스러운면도 보여요…
세월호사건 규명을 “성과”의 기준으로 본다는 점에서
우리와 “결”이 다른건 분명합니다…
참고로
(이번에 진짜 오마이 보고 처음 알게된 사실인데요..)
세월호 법안에 현 국짐 후보 유의동도 찬성했는데요..
(유승민, 정신과 의사 신의진, 이철우, 이완구,
심지어 친박 조원진 조차도 찬성!!)
B용남은 반대했네요…
물론 이분의 내심과 진심 그리고 진정성은
부분적으로는 이해되는데요…
우리 국민도 그 정도 생각은 합니다..
근데 세월호 사건에 대해 국민들은
그 너머까지 요구하는겁니다…충격이 컸어요…
지금도 크고요…
암만봐도 이분은 우리랑 달라요…
틀린게 아니라 다릅니다…
새가 날아든다~ 온갖 잡새가 날아든다~는 새 타령이 요즘 많이 생각나더군요. 특히 올해 민주당 지방선거 후보들을 보면 말이죠.
평택시민들, 국민들 이익은 신경안쓰고….
저런 사람들이 부패,비리도 내이익,성과를 위해선 거침없죠….
제대로 된 결론조차 못낸거면
저 정도 비판은 받아들여야죠
결론만 제대로 내서 유족들 한이라도
풀렸으면 1~2천억을 썻더라도 아깝겠습니까???
사참위는 런던 동남아도 가고 그랬더만요???
결국은 제대로 된 결론은 못냈으니
저 정도 비판은 받아들여야죠
반대로 국힘서 저랬더라면 민주진영은
비난 안했겠어요???
관심없으시죠?
2찍들이 세월호 공격하던 논리 그대로 쓰시다니 민주당지지자분은 맞아요?
그리고 유족분들은 김용남 반대하던데 유족 뜻 존중하시는 분이 김용남 옹호해요?
3년6개월의 기간에도 결국 속시원히 밝혀진게 없는게 현실이죠 그사이사이 음모론등도 나오면서
조사가 더 늦어지거나 제대로 안된것도 있었을테구요
김용남 헛소리 중에 헛소리가 바로 이 건인데 이걸 옹호한다고요?
성과 없이 끝난 이유가 뭔지를 오마이는 되물었어야 합니다.
바로 당시 김용남이와 같은 인간들이 모여있던 새누리당 추천 위원들이
매사 건건이 딴지 걸고 깽판쳤던 덕분인 걸 온 국민이 생바송으로 지켜 봤는데
김용남이 진실된 성과주위자라면 저 새누리당 추천위원들을 비판하고
그런 인간들을 추천해서 성과를 방해한 새누리당의 일원이었음을 반성해야죠
정부에서 숨기니... 그 상황에서 원인을 추론하다보니 그런 것들이 나올수 밖에 없죠.
딱 2찍들이 세월호 조사까는 논리 그대로 쓰시네요.
저보고 조국혁신당 지지자라고 하시는 분들은... 쩡e님 보고는 무슨 생각하실까 궁금하긴 하네요 ㅋㅋ
또한 '세월호 특조위가 1차, 2차, 3차 세 차례에 걸쳐 활동했는데 기간과 예산 대비 성과가 없는 점을 당시 지적한 것'이라고 말했지만, 김 후보가 라디오에서 해당 발언을 했을 때는 그가 말한 2차(선체위)·3차(사참위) 활동이 있기도 전이어서 해명에 의문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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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대마왕 아닌가요?
그리고 사사건건 방해했던 쪽이 어디였는지
살펴보세요.
인간 아닌걸 공천했으면 정청래는 책임지고 당대표 물러나야죠
집권중도당이 용도에 따라 주의가 다른 사람 쓰는건 피할수 없는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어느정도까지 용인되는가는 당원들이 평가하겠죠.
아직은 민주당은 세를 더 중요시한 의견이 우선된 듯합니다.
그런 판단도 있을수 있죠.
반면 ... 일단 신정부 탄생까지 쭉 지지했지만 이미 그런 부분이 납득되지 않아 기대를 조국혁신당쪽으로 옮긴 저같은 소수도 있는거겠죠. 그냥 앉아있으면 편할걸 굳이 당 바꾸는 귀차니즘이 있었음에도 말이죠
아닐거란 생각이 안들어요. 이뤄야할 지향점이 굳이 민주당에 있는 분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민주당의 지향점과 일치하냐 일치시킬수 있냐... 그를 위해 과거의 발언에 대해 역할이 그랬다라는 형식을 빌린 유감표명조차도 못하는거죠.
그건 자기부정이고 자기 나름의 선택지를 제한하게 되거든요.
아마 이런 사람조차 받아들여 사이즈를 늘리고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녹여 반영해야하는게 집권당의 숙명일지도 모르죠. 소수에 서기 싫어하는 것은 당연한 심리지만... 신기하게도 그걸 불만으로 표출하는 사람도 나오는게 자연스러운 거로 느껴집니다.
사과도못하는사람
김용남은 그냥 아웃입니다.
할말이 없으니.. 네거티브 하지말자.. 파묘하면 이정도는 다른사람도 수두룩하게 나온다. 공천한 정청래한테 따져라. 잼프가 영입한 인재다 등등...
그냥 대꾸할 가치도 없는 반박만 하고 있으니.. 우숩기만 하네요.
지금 보면 누가 b일까 헷갈릴 지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