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18088?sid=102
https://www.kbmaeil.com/article/20260507500077
부산관광공사랑 경북문화관광공사랑 함께 영남권 초광역 협력을 추진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두 기관은 5월 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PEC 개최지역이라는 공통점을 기반으로 부산, 경북을 잇는 초광역 관광 모델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초광역 관광마케팅 및 공동 홍보, APEC 유산을 활용한 외국인 전용 패스, 국제행사 공동 유치를 위한 마케팅 추진을 통해서 부산의 해양, 도시관광 인프라, 경북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하고, 이를 통해 외국인 체류기간 및 이동 동선을 개선하겠다고 거론했다고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75546?sid=102
한편 부산관광공사 측에서는 자체적으로 금정산 트레킹이랑 범어사 템플스테이를 결합한 <템플레킹> 상품이나, 해녀 체험 상품 등을 검토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부산관광공사 경북문화관광공사 협력 내용 등을 보니까 협력 내용에서 경북이란 단어를 경주&안동으로 바꿔도 크게 이상하지 않을 것 같긴 합니다. 부산관광공사 자체 추진 사항 중에선 템플레킹이 해녀 체험 상품보다 더 괜찮아 보이고요.
사실 도,시,군정도면 관광관련 담당하는 부서가 없는 것도 아닐거고요
다른 공공기관,공기업들도 너무 파펀화 되어있는 것들 통합하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