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TV에서 봤지만 솔직히 훌륭하다고 하기는 힘든 영화지만 그 막연한 끌림에 아이맥스로 봤습니다. 극장에 두명. 평하자면 어른을 위한 파워레인저 라고 생각합니다. 유치하지만 진지하고 잔인한
전작에서 정작 토너먼트는 비중이 넘 적었는데 이번엔 많이 늘었다 해서 기대중 입니다.
페이탈리티가 많이 좀 나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