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자료입니다)
수수료가 17%나 하네요.
즉 90만 원짜리 가구 사면 15만 원을 플랫폼에 내는 겁니다.
백화점 입점 가구 브랜드 운영비나 드라마 PPL 비용 못지 않게 여기도 엄청나게 돈을 쓰는 구조인가 봅니다.
그냥 제품만 오늘의집에서 확인하고 구매는 가구점 오프라인 방문하거나 직접 연락해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공개된 자료입니다)
수수료가 17%나 하네요.
즉 90만 원짜리 가구 사면 15만 원을 플랫폼에 내는 겁니다.
백화점 입점 가구 브랜드 운영비나 드라마 PPL 비용 못지 않게 여기도 엄청나게 돈을 쓰는 구조인가 봅니다.
그냥 제품만 오늘의집에서 확인하고 구매는 가구점 오프라인 방문하거나 직접 연락해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백화점은 30프로씩 수수료를 내는걸요
우리는 배달플랫폼 배달비 이슈때 한번 겪었죠.
전화나 픽업주문이 결코 더 싸지않았다는것을요.
수수료가 비싼데 왜 저기서팔고있지?
이게 더 싸거나 이득이 되기 때문에 팔고있는거죠.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가 넘사벽으로 수수료가 싸다고 합니다.
요즘 많이 올랐나 봅니다.
예전에 12%가 가장 높은 수수료율이었는데 말이죠.
그게 함정이죠...
네이버가 온라인 자영업자들에겐 최고의 플랫폼입니다.
그리고 tv홈쇼핑도 장난아닌거 같던데..
온라인이라 양반인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