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해외 직구 등을 통해 총기 부품을 구매한 뒤, 실제로 살상이 가능한 불법 무기를 제작하고 소지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된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사건 내용:
- 불법 무기 제작: 50대 남성 A씨는 수년 전부터 해외 직구로 부품을 조달하여 망원렌즈가 달린 저격용 소총, 석궁, 수제 총알 등을 정교하게 제작했습니다 (0:45-1:06).
- 강력한 위력: 경찰이 압수한 총알은 8mm 크기로, 2cm 두께의 합판을 쉽게 관통할 정도의 파괴력을 지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사람의 피부와 골조직을 관통할 수 있는 살상용으로 판명되었습니다 (1:08-1:32).
- 경찰 수사: A씨는 유해 동물 포획용이라고 주장했으나 실제 포획 기록은 없었으며, 집과 마당에서 시험 사격을 해온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무기 제작 수법이 공유되었을 가능성을 두고 설계 도면 등을 분석하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1:33-2:05).
뭐 때문에 무기를 만들고 시험발사 까지 한 걸까요?
사제 총 만들면 큰일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