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강성지지자들은 알다시피 미래에 수박들이 될 공산이 큽니다. 민주당에서 경계해야할 부류들이죠... 조국 아니면 안돼를 외치면서 그게 마음대로 안되면 과거 이낙연지지자들이 했던 짓 그대로 할거라고 봅니다. 정작 자신들은 그걸 모르고 있죠. 지금 하는짓이 이낙연패거리와 똑같이 따라가고 있다는걸...
조국은 선거 끝나면 이잼이 손가혁을 해체했듯 자신의 강성지지자들을 해체해야 합니다. 조국의 강점을 지지자들이 다 갉아먹고 있습니다...
@TheCryingMachine님 네ㅎㅎ 전 아무리 조국당이 싫어도 내란당 뽑을거 같진않은데 쇄빙선 내란당 척결외치던분들이 국힘 뽑아주는건 아리송 다리송한 일인가 싶습니다만 그렇게 느끼신다면 제가 더이상 뭐라드릴말씀이 없네요ㅎㅎ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05-07
2026-05-07 23:53:06
·
@yujjing님 제가 아래 리플에 링크 건 제 글 한번 보시고 오시면 좋겠네요 ㅎㅎ
yujjing
IP 58.♡.165.134
00:19
2026-05-08 00:19:30
·
@TheCryingMachine님 본다고 제 생각이 달라지긴 할까요 만약 반대로 조국당이 싫어도 내란당 뽑을바엔 조국당찍던지 무효표나 무응답하지 국힘을 뽑진 않을겁니다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00:52
2026-05-08 00:52:46
·
@yujjing님 아 네...
비블라보
IP 121.♡.244.77
05-07
2026-05-07 22:37:15
·
요즘 송영길의 발언이 민주당 지지자들에게도 흔들림이 있어요.
EdnaMoro
IP 182.♡.121.238
05-07
2026-05-07 22:47:14
·
@비블라보님 정청래 당대표와 거리두기 할 때부터 다음 당대표 마음에 두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전쟁 중에 지휘관에게 오지 말라니 할 말인가 싶긴 합니다. 영길님은, 아직은 권리당원 마음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상태죠.
rian8
IP 58.♡.210.9
05-07
2026-05-07 22:53:06
·
@비블라보님 정당 지지율을 보면 민주당은 튼튼한데요? 조혁당 지지율은 진보당보다도 낮은데요 뭐.. 조혁당 지지자들이 보기엔 송영길도 민주당스럽지 않나봐요;;
yujjing
IP 58.♡.165.134
05-07
2026-05-07 23:42:51
·
@EdnaMoro님 부산사람입니다만 대구 부산에 정청래 오면 망하는거 사실인데요
EdnaMoro
IP 182.♡.121.238
05-07
2026-05-07 23:46:05
·
@yujjing님 그걸 언론을 이용해 전하는 것과 당대표에게 공적 채널로 전달하는가와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아무리봐도 전자였고 그 경우 의심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뭐 당연히 송영길 님 입장에선 차기 당대표 하겠다 할 수 밖에 없지만 그래선 안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당대표가 송영길님에게 이미 주어진 자리가 아니거든요.
yujjing
IP 58.♡.165.134
00:22
2026-05-08 00:22:01
·
@EdnaMoro님 정청래가 연임할지 당대표는 누가될지 모르나 지금은 지선중인데 당선되면 당대표 겸임이 가능한가요??? 박지원의원도 대통령이 꿈이라던데 희망사항 이야기도 못하나요?? 그래서 당대표 깜도 아닌게 욕심낸다고 내란당 뽑아주는게 조국당 지지자분들이시라고 해석해도 되나요??
@멜롱님 반조국이면 내란당 척결외치던 분들이 국힘 뽑아도 되는군요 세종대왕이 국힘에 나와도 안뽑는다던 유시민 작가의 말이 떠오르는데 그분들이랑은 다른가봐요ㅎㅎ 전 누가 나와도 무효표내지 국힘은 안뽑을거 같아서요 심지어 저건 여론조사인데 무응답해도 될걸 그렇네요ㅎㅎ
멜롱
IP 112.♡.125.217
05-07
2026-05-07 23:48:00
·
그냥 송영길은 대놓고 조국당과 반대편에 서 있기를 스스로 택했으니 저런 여론조사 가지고 조국당이 어쩌고 하는건 그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예요.
StayHungry
IP 221.♡.0.108
05-07
2026-05-07 23:50:20
·
@멜롱님 차라리 그 외 다른 후보(보라색)나 지지하는 사람 없으면 그나마 이것보다는 나을 것 같네요. 물론 그럼에도 솔직히 이해는 안됩니다. 일단 민주당이 잘되는 방향으로 지지하는게 기본 기조가 아니었나요? 지금 문재인대통령 시대도 아니고요. 조국 대표를 좋아한다 싫어한다 한들 그게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지 못할 이유가 될까요? 예전에 지민비조로 큰 힘을 받아 탄생한 정당인데다가 합당도 계속 염두에 두고 있을 정도로 친 민주라고 봐야하는데, (지금 조국 대표도 민주당원들에게 비슷한 의미로 호소하고 계세요) 이렇게 지지하면 많이 서운하게 생각될것 같습니다.
@StayHungry님 원래 멀리있는 친척보다 가까이 있는 이웃이 원수가 되기 쉬운거죠. 가깝다고 생각한 사람한테 배신당하면 그만큼 더 원수가 되는거고요. 조혁당 사람들도 송영길에대한 서운함과 배신감이 그만큼 큰 걸겁니다. 어쨌든 배신은 송영길이 먼저 했어요...
StayHungry
IP 221.♡.0.108
00:08
2026-05-08 00:08:14
·
@멜롱님 음... 가까이 있는 이웃이 원수가 되기 쉽다는게.. 결국 소극적 대응이 아니라 빨간당을 찍고 싶을 정도로의 분노라는 말씀인가요? 차라리 그 정도로 싫으면 제3의 후보를 지지해도 될 것인데.. 아무리 그래도 저는 국힘을 지지한다고 말로라도 표현하는건 도를 지나쳤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총선때 민주당 후보를 내지 못했던 곳에 김종민을 지지했던 민주당 사람들이 생각나네요. 아무리 그래도 빨간당을 찍을 수는 없으니 배신하고 나간 사람이라도 뽑았거든요.
20프로나 많이 쳐서 30프로 이내라면 늘상 있는 80:20 법칙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수준일텐데 50퍼센트에 달하는 사람들이 저렇게 생각한다니... 음 잘 모르겠네요. 실제 투표에 나가서는 이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오늘 개헌 투표에서 보셨겠지만, 결국 민주당 혹은 민주세력이 추진하려는 것들에 지지하며 힘을 보탤 사람은 송영길이지 저 국힘 후보가 아니니까요. 마음 상했다 해서 어쩌면 큰 변화를 일으키려는 순간에 방해되는 사람을 뽑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조국당이 민주당이랑 같은 당도 아니고 자당의 후보가 없다면 각자 생각하는 최선의 후보를 선택하는거지 조국혁신당을 욕할 필요도 없습니다. 서로 다른 당인 걸 인정하고 받아들여야죠. 조국혁신당도 민주당의 양보를 바라거나 흑색선전을 하는 대신 정정당당 페어플레이 하면 됩니다.
민주당에서 경계해야할 부류들이죠...
조국 아니면 안돼를 외치면서 그게 마음대로 안되면 과거 이낙연지지자들이 했던 짓 그대로 할거라고 봅니다.
정작 자신들은 그걸 모르고 있죠. 지금 하는짓이 이낙연패거리와 똑같이 따라가고 있다는걸...
조국은 선거 끝나면 이잼이 손가혁을 해체했듯 자신의 강성지지자들을 해체해야 합니다.
조국의 강점을 지지자들이 다 갉아먹고 있습니다...
정말 모르겠어요
저건 좀 튀는거 같기도 합니다.
저도 이 글 스크랩했다가 다음에 꼭 리플 달아드릴께요.
언제는 같은 민주당 피가 흐른다더니 국힘지지자나 마찬가지잖아요?ㅎㅎ
궁금해서 그런건데 제가 좋아해야될일인가보네요ㅎㅎㅎ
아닐수도 있고 아리송 다리쏭하지않나요? ㅎㅎ
만약 반대로 조국당이 싫어도 내란당 뽑을바엔 조국당찍던지 무효표나 무응답하지 국힘을 뽑진 않을겁니다
정청래 당대표와 거리두기 할 때부터 다음 당대표 마음에 두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전쟁 중에 지휘관에게 오지 말라니 할 말인가 싶긴 합니다.
영길님은, 아직은 권리당원 마음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상태죠.
조혁당 지지율은 진보당보다도 낮은데요
뭐.. 조혁당 지지자들이 보기엔 송영길도 민주당스럽지 않나봐요;;
박지원의원도 대통령이 꿈이라던데 희망사항 이야기도 못하나요??
그래서 당대표 깜도 아닌게 욕심낸다고 내란당 뽑아주는게 조국당 지지자분들이시라고 해석해도 되나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87626CLIEN
이건 남경필 생각나는 지지율이네요. 누가 이재명대통령의 국정을 뒷받침 할 것인지 안다면 이럴 수 없을텐데요.
세종대왕님이 국힘에 출마해도 국힘 뽑을리 없다던 유시민 작가의 말이 떠오르네요
지지를 안하던지 무시하던지 둘 중 하나밖에 못하죠. 아예 아무 말도 안했으면 모를까. 저러고 있는데 지지해 주기를 바래요? 어불성설...
세종대왕이 국힘에 나와도 안뽑는다던 유시민 작가의 말이 떠오르는데 그분들이랑은 다른가봐요ㅎㅎ
전 누가 나와도 무효표내지 국힘은 안뽑을거 같아서요
심지어 저건 여론조사인데 무응답해도 될걸 그렇네요ㅎㅎ
차라리 그 외 다른 후보(보라색)나 지지하는 사람 없으면 그나마 이것보다는 나을 것 같네요.
물론 그럼에도 솔직히 이해는 안됩니다. 일단 민주당이 잘되는 방향으로 지지하는게 기본 기조가 아니었나요? 지금 문재인대통령 시대도 아니고요. 조국 대표를 좋아한다 싫어한다 한들 그게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지 못할 이유가 될까요?
예전에 지민비조로 큰 힘을 받아 탄생한 정당인데다가 합당도 계속 염두에 두고 있을 정도로 친 민주라고 봐야하는데, (지금 조국 대표도 민주당원들에게 비슷한 의미로 호소하고 계세요) 이렇게 지지하면 많이 서운하게 생각될것 같습니다.
음... 가까이 있는 이웃이 원수가 되기 쉽다는게.. 결국 소극적 대응이 아니라 빨간당을 찍고 싶을 정도로의 분노라는 말씀인가요? 차라리 그 정도로 싫으면 제3의 후보를 지지해도 될 것인데.. 아무리 그래도 저는 국힘을 지지한다고 말로라도 표현하는건 도를 지나쳤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총선때 민주당 후보를 내지 못했던 곳에 김종민을 지지했던 민주당 사람들이 생각나네요. 아무리 그래도 빨간당을 찍을 수는 없으니 배신하고 나간 사람이라도 뽑았거든요.
20프로나 많이 쳐서 30프로 이내라면 늘상 있는 80:20 법칙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수준일텐데 50퍼센트에 달하는 사람들이 저렇게 생각한다니... 음 잘 모르겠네요. 실제 투표에 나가서는 이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오늘 개헌 투표에서 보셨겠지만, 결국 민주당 혹은 민주세력이 추진하려는 것들에 지지하며 힘을 보탤 사람은 송영길이지 저 국힘 후보가 아니니까요. 마음 상했다 해서 어쩌면 큰 변화를 일으키려는 순간에 방해되는 사람을 뽑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애초부터 국힘해산 쇄빙산 이야긴 조국당이 원하던게 아니였군요
자당의 후보가 없다면 각자 생각하는 최선의 후보를 선택하는거지 조국혁신당을 욕할 필요도 없습니다.
서로 다른 당인 걸 인정하고 받아들여야죠.
조국혁신당도 민주당의 양보를 바라거나 흑색선전을 하는 대신 정정당당 페어플레이 하면 됩니다.
제가 착각했나봐요
송영길이 조국과 조국혁신당을 두고 뭐라 했는지 보면
이해가 됩니다.
송영길 스스로 저렇게 만든 것이죠.
조국 비난, 문재인 비난, 코로나는 사기다 등등..
그런 이유로
송영길 응원하던 분들 가운데 등 돌린 분들도 많거든요.
반면 이광재는 조국혁신당에서도
아주 많은 지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건 뭐라고 할 건가요?
하나의 사례만 가지고 조국혁신당을 국힘과 동급으로 얘기하는 건
참으로 국소적인 사례를 가지고 조국혁신당의 정체성을
왜곡하는 것이죠.
별거 아니란면서 조국을 왜그리 무서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