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랑 나무(농협증권)앱이 비대면으로 만들 수 있대서 나무 앱으로 만들어 줬습니다. 사방에서 주식 이야기하니 애 귀에도 들어가는 모양이고 또 학교에서 주식에 대해 배웠대요.
만들어주고 어린이날 선물로 오만원 넣어 줬습니다. 앱 깔아 주고요. 구경하면서 경제 감각도 좀 익혀보라죠 뭐...
토스는 지가 모르는 주식계좌 있어서 알려주면 안되고요;; 확실히 예전이지만 토스가 계좌 만들기 더 편했던 거 같네요--;; 갑자기 궁금해하는 바람에 농협계좌 뚫느라 귀찮았네요.
여튼 오만원으로 열심히 해 봐라 아들아....
제가 관리하는, 애들은 모르는 건 토스이고.. 나무 농협증권은 그냥 용돈으로 재미있게 저금하고 경제공부해 보고 돈도 잃어보고 하라는 느낌이긴 해요.
근데 진짜 속상하셨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