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분 전
“우리 자식 위해 해야하는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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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두고
‘보수의 텃밭’
대구에서 잇따라 민심 이탈이 관측되고 있다.
7일 김부겸 후보 캠프에 따르면
지난 6일
국민의힘
책임당원 347명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탈당과 함께
김부겸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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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을 떠나
대구에 필요한 사람인
김부겸 후보를 지지하는 것이
그동안의
우리 과오를 조금이라도 갚는 길이고
대구의 미래,
우리 자식들을 위해 해야하는 소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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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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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했다.
7일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 캠프에 따르면
전날 국민의힘
책임당원 347명이 캠프를 찾아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힘 탈당 및 김 예비후보 지지 의사를
공식 표명했다.
책임당원은
일반당원과 달리
매월 당비를 내고
당내 경선에서
투표권까지 행사하는
정치 고관여층이어서
일반당원들의
탈당과
무게감이 다르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날 지지 선언에는
정영근 세운코리아 회장,
이교진 티어원브로스 대구지사장을 포함해
최우진 청송석재 대표,
장대석 백화산양산삼 대표,
김효준 효성 대표,
이민희 키친씨에프앤비 대표이사,
박원일 남구파크골프협회 부회장 등
지역 주요 기업인 및 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특히 이들은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이재만 전 예비후보 지지자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국민의힘 탈당의
결정적 사유로
지역
경제 낙후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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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밝은..미래를....
위해서....결단..하셨다는...요...
물론 그 이상의 표차를 원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