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의 현대공장이 있는 주민들이 개발에 반대한다는 기사인데, 이거 보고있자면 저 동네 작자들이 배가 엄청 부른가 봅니다.
있는거라곤 주변에 군부대 하나 그리고 사바나인데 작년 ICE습격뉴스때 나온 기껏해야 있던 공장하나도 폐쇄되서 일자리가 꽤 줄었다고 들었습니다만, 뭐랄까 참 지편한 소리들만 하고 있다 싶습니다.
개발되서 싫은 부분도 있겠지만, 뭐 계속 30년대 50년대에 머물고 싶다면 그러라고 하겠지만 말입니다.
현대나 다른기업들도 미국투자할때 이런거 잘 알아보고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작년ICE건도 지역주민들의 공모(?)가 있기에 벌어진일이 아닌가 합니다.
나름 투자하면서 지역도 발전시켜준다는데 굳이 그걸 싫다고 하는 작자들이 드글드글대는, 특히 남부 시골동네에 투자할 이유가 있을까 합니다.
그나마 기아는 알라바마의 헌츠빌 근처라서 좀 깨인사람들이 있기에 나아보이지만, 현대의 이 메가플랜트는 주변동네 작자들이 꽉막힌 작자들인지라 아마 힘들듯 합니다.
https://www.ajc.com/news/2026/05/could-georgias-fastest-growing-county-be-closed-for-development/
출처 : yna.co.kr/view/AKR20260507004300009
미국도 1970년대쯤... 세계 탑으로 군림하고 일하면 다들 넉넉했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다 합니다.
흑인 차별 같은 것도 당연히 하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4393CLIEN
일자리 늘어봐야 외지인들 몰려오면 월급이 많이 오를 것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