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차이나의 지붕이라는 그 판시판을 가보려고 고민고민하다가 5월 연휴 맞이해서 도전해봤습니다
뭐 어렵게 간 곳이었지만....
소위 곰탕이라고 하는 안개만 보다가 왔네요
그래도 뭔가 몽환적인 그 분위기가 있더군요 마을에 안개가 자욱하니
너무 좋은 경험이었고 안개 마을에 있어서 그런가 한번씩 걷혀지는 구름 사이로 햇살이 엄청 이쁘더군요
슬리핑버스나 슬리핑기차도 재밌는 경험이었고 특히 아이들이 너무 좋아라하더군요
거기에 역시 비행기표는 미리미리 예약해야한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지금은 뭐 있던 표도 강제 취소시켜버리는 형국이더군요 특히 베트남항공편은요
추후 날씨 좋을때 다시 도전해봐야겠단 생각이 드는 여행이었습니다. 휴~



그 큰 불상이 바로 앞에 안가면 안보이더라구요
근데 왜 하이스트 in 월드가 아니라
in asia일까요?
궁금해서 찾아보니
페루 쿠스코는 도시 자체가 해발 3400m라서
그냥 아시아 최고라고 붙였다고 합니다 ㅎㅎ